혹시 Chris Drysdale의 VWAP 웨이브 시스템 써보신 분 계신가요? 책이랑 영상은 봤는데, 단타 위주의 접근법이라 저한텐 그렇게 끌리진 않지만 한번 시도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유료로 시스템 사용해보신 분 계시다면 수익성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제 계좌가 작아서 평균 단가 낮추는 식의 진입 전략이 잘 안 맞거든요. Drysdale은 계속 그런 방식으로 접근하던데, 작게 들어가야 하는 저 같은 경우 적용이 될지 모르겠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미국 개인 트레이더 커뮤니티에서 올라온 질문으로, Chris Drysdale이라는 트레이더가 만든 'VWAP 웨이브 시스템'에 대한 실제 수익성과 계좌 규모별 적합성을 묻고 있습니다.
VWAP(Vehicle Weighted Average Price)은 거래량 가중 평균 가격을 기반으로 매매 타이밍을 잡는 지표로, Drysdale의 시스템은 이를 응용해 단타 매매 전략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특히 이 시스템은 여러 계약을 나눠 진입·청산하는 방식(즉, 포지션을 가중해서 잡는 전략)을 활용하는데, 글쓴이처럼 적은 자금으로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에겐 이런 방식이 부담일 수 있습니다.
결국 이 글의 핵심은 "VWAP 웨이브 시스템이 이론상 좋아 보여도, 소액 계좌에 과연 실전 적용이 가능할까?"라는 고민입니다. 비슷한 시드로 운용 중인 투자자라면 참고할 만한 결정 포인트가 여러 개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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