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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WAP 리클레임으로 일일 17bp 목표·78% 승률 — 체계적 코스가 필요할까? 🤔

r/Daytrading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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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작성자는 VWAP 리클레임 기반의 시스템화된 스캘핑으로 78% 승률을 기록했고 이를 강의 형태로 정리할지를 묻고 있습니다. 의미: 진입 조건, ATR 기반 포지션 사이징, 기계적 출구 등 전체를 문서화하면 재현성과 학습 효율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독자는 코스에 포함되길 바라는 구체적 항목(예: 진입/출구 규칙, 리스크 관리, 자동화 방법 등)에 주목해 의견을 주면 됩니다.

최근 VWAP 리클레임을 이용한 시스템화된 스캘핑으로 일일 17bp를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00건이 넘는 트레이드에서 약 78%의 승률을 기록했어요.

진입 기준, ATR 기반 포지션 사이징, 그리고 기계적인 익절·손절 규칙까지 포함해 시스템 전체를 문서화해 강의 형태로 만들까 고민 중입니다.

이런 구조화된 코스가 실전 트레이더에게 유용할지, 있다면 어떤 내용을 가장 보고 싶으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자신이 검증한 거래 방식을 정리해 교육 상품(코스)으로 만들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검증된 성과(승률, 거래 횟수)를 바탕으로 피드백을 얻어 콘텐츠 범위와 난이도를 결정하려는 목적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자 하는 것: 이 시스템을 배울 의향이 있는지, 강의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핵심 항목(진입/출구 규칙, 리스크 관리, 포지션 사이징, 자동화 방법 등)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또한 청중이 원하는 실전 예제나 코드, 실시간 데모 같은 요소가 있는지도 확인하려 합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VWAP 리클레임 — 당일 평균가(VWAP) 아래에서 가격이 다시 위로 올라와 VWAP를 회복(reclaim)할 때 진입하는 전략입니다. bp(베이시스 포인트) — 1bp는 0.01%로, 17bp는 0.17%를 의미합니다. ATR(평균 진폭) — 가격의 평균 변동성 지표로 포지션 크기 산정에 씁니다. 기계적 출구 — 감정에 의존하지 않고 미리 정한 규칙에 따라 손절·익절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승률만으로 성과를 판단하면 거래 비용·슬리피지·샘플 크기 등의 영향을 간과할 수 있으니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원문 댓글 (1)

u/AdEducational4954 ▲ 1
코스가 왜 필요하죠? 자동화해서 돈을 벌면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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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se why? Automate it and make your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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