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금 여유가 좀 생겨서 이미 투자금의 44%는 VT에 넣은 상태예요. 정기적으로 분산투자(DCA)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지난주에 시장이 살짝 빠진 걸 보고 더 추가 매수하고 싶어졌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꽤 많이 빠졌길래, 이참에 포트폴리오의 10% 정도를 MSFT로 가져가는 게 괜찮을까 고민 중이에요. 물론 VT 안에도 MSFT 비중이 조금은 있지만, 개별 종목으로 따로 담아보는 것도 고려하고 있어요.
내 생각은 두 가지예요. 그냥 MSFT를 오래 들고 가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어느 정도 수익이 나면 그걸 다시 VT로 옮겨가는 방식도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아직 확신이 안 서요. 혹시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현재 VT(전세계 주식 ETF)에 꾸준히 분산투자하고 있는 개인 투자자가 최근 시장 조정기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FT)의 주가 하락을 보고 추가로 매수할지 고민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VT에는 이미 MSFT가 소폭 포함되어 있지만, 별도로 개별 종목으로 담을 경우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지 생각 중입니다.
한편, 장기 보유할지, 적당한 수익 이후 VT로 이동할지 전략이 명확하지 않아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이 글의 핵심은 'ETF 기반 투자에 충실할지', '지금처럼 하락한 개별 종목에 일부 베팅할지'에 대한 갈림길에서의 고민입니다.
VT는 전 세계 주식시장에 폭넓게 분산된 ETF이며, DCA(정기적 분할 투자)는 가격 변동을 줄이며 리스크를 낮추는 장기 투자 전략입니다. MSFT는 기술 대형주로 인기가 높지만, 개별기업 주식은 ETF보다 변동성이 크고 예측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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