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VOO를 소량 보유해 왔는데, 가격이 워낙 높다 보니 많이 담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SPYM이라는 ETF를 보고 있는데, 구성 종목은 VOO와 거의 동일하면서도 총보수율이 더 낮더라고요. 거래량은 적긴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VOO를 계속 가져가야 할지, 아니면 SPYM으로 옮겨타는 게 더 나을지요.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VOO가 더 안정적인 선택일지도 모르겠지만, 비용을 생각하면 SPYM도 충분히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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