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엔 운이 좋았는지 수익이 꽤 괜찮았어요. 그런데 2025년 들어서 관세 이슈 한 방에 다 날려버렸습니다. 그래서 '역시 난 장기 우상향 ETF가 맞나?' 싶어서 VOO 사서 좀 편히 두기로 했죠.
기다리면 손실 일부는 어느 정도 복구되긴 했는데, 너무 재미가 없더라고요. 적금도 아니고... 결국 오늘 $10,000어치 VOO 팔고 다시 단타판으로 복귀했습니다. 잘 되길 빌어주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개인 투자자가 지난 몇 년간의 투자 방식 변화를 공유한 경험담입니다. 2024년엔 높은 수익을 냈지만 2025년엔 관세 이슈로 손실을 봤고, 이후에는 안정적인 ETF인 VOO에 투자하며 '장기 보유 전략'으로 접근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익 복구는 되었어도 재미가 부족하고 수동적인 느낌에 답답함을 느꼈고, 결국 다시 단기 매매 중심의 투자에 도전하기로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VOO는 미국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적인 ETF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이 선호합니다. 반면, 단기 매매(일명 '단타')는 위험 부담이 크지만 짜릿함과 수익 가능성이 커서 일부 투자자들에게 끌리는 방식입니다.
이 글은 그 두 전략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다시 리스크를 감수하며 액션 중심의 투자를 선택한 투자자의 솔직한 심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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