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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T에 구글·메타 빠져 있는데, 개별 종목으로 채워도 될까요? 🤔

r/stocks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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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T의 기술주 노출이 부족해 보여서 구글, 메타, 아마존을 따로 담아볼까 고민 중입니다. 기술주 비중을 높이되 리스크는 조절하고 싶은 투자인이 주된 맥락입니다. VGT의 구성과 자신의 투자 스타일을 어떻게 조화시킬지에 집중해서 보면 좋겠습니다.

QQQM 가지고 있다가 기술 비중을 조금 더 높여보고 싶어서 VGT로 바꾸는 걸 고민 중입니다. 제 기본 포트는 VOO랑 VXUS고요.

근데 VGT는 구글이나 메타 같은 큰 기술주가 빠져 있어서 약간 아쉬운 느낌입니다. 아마존도 생각해보면 포함됐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그냥 VGT는 ETF로 사고, 구글·메타·아마존은 따로 같이 들고 가면 어떤가 싶기도 한데…

이렇게 하면 분산은 유지되면서 내가 원하는 종목도 챙길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 리스키한 조합일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기술주 비중을 더 늘리고 싶은 한 장기 투자자가 ETF 구성의 한계를 느끼고 쓴 고민 글입니다. 글쓴이는 기존에 QQQM을 보유 중이었지만, 기술 섹터에 더 집중된 VGT로 바꾸는 걸 고려 중입니다. 하지만 VGT는 구글, 메타, 아마존 같은 주요 빅테크 주가 빠져 있어서 이들을 개별 종목으로 따로 투자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글의 핵심 질문은 'VGT를 기본으로 하고, 빠진 주요 기술주는 개별 종목으로 채우는 방식이 과도한 리스크일까?'입니다. 여기엔 ETF의 구성상 한계와 개별 종목투자의 리스크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려는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참고로, VGT는 미국 정보기술 섹터 중심 ETF로, 시가총액 기준 상위 종목 위주입니다. 이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섹터로 분류된 구글이나 메타는 VGT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만약 빅테크를 넓게 포괄한 기술주 투자를 원한다면 ETF 구조를 비교해서 자신에게 맞는 노출 방식을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댓글 (2)

u/mynameisnotgrey ▲ 1
결국 본인의 리스크 감내 수준에 따라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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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ends on your risk tolerance
u/leaning_on_a_wheel ▲ 1
그냥 QQQ 그대로 들고 가는 건 어떤가요?
원문 보기
Why not just keep Q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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