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 초기에 VG를 조금 샀습니다.
주가가 하루하루 시장 심리에 따라 대체로 $15~18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 같네요.
회사 관련해서 특별히 안 좋은 소식은 못 봤고 LNG 사업을 고려하면 괜찮은 위치에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 실제로 이 종목을 롱하고 계신 분 있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이란 관련 시장 사건 직후 VG를 매수했고, 이후 주가 변동성과 회사 뉴스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 본인의 포지션이 타당한지 확인하고 싶어 글을 올렸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주가가 $15~18 사이에서 등락하는 점과 회사의 펀더멘털(특히 LNG 사업의 전망)이 괜찮아 보이지만, 다른 투자자들도 같은 판단으로 롱을 유지하는지, 또는 숨겨진 리스크(예: 높은 부채 등)가 있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정리: 'LNG 사업'은 액화천연가스 관련 생산·수송·저장 인프라를 말하며, '마진'은 제품이나 서비스에서 얼마만큼 이익을 남기는지(비율)입니다. '순부채(net debt)'는 회사의 총부채에서 현금을 뺀 값으로, 클수록 재무 부담이 크다는 뜻입니다. '롱'은 주식을 보유해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포지션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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