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tart라는 회사가 본질가치는 50달러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현재 주가는 28달러에 거래되고 있어요. 현직과 전직 CEO가 총 1,000만 달러 이상 주식을 꾸준히 매입하고 있는데, 특히 전 CEO는 최근 주당 31달러에, 현 CEO는 어제 27.5달러에 매수를 더 늘렸어요. 그전에는 39.33달러에도 샀다고 하네요.
회사는 앞으로 3년간 연평균 35% 성장률을 기대하고 있으며, EBITDA도 25%에 달한다고 합니다. 자동화된 대출 플랫폼으로 사실상 돈을 찍어내는 구조고, 1년 내에 자체 은행도 열 예정이라 비용 절감 효과도 클 거라고 해요. 직원은 1,000명 정도로 대부분 엔지니어라 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 같습니다.
회사의 주식은 1억 주밖에 없고, 현재는 IBKR 기준으로 공매도 비중이 75%나 되면서 공매도 가능한 주식도 80만 주밖에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시장에서 가장 공매도 세력이 집중된 종목 중 하나인 것 같고, 최근 2년 동안 주가가 95달러까지 여러 차례 반등한 적도 있어요.
만약 투자 심리가 탄다면 이 주식은 며칠 안에 100달러 이상으로도 쉽게 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요약하면, 기본적인 펀더멘털과 미래 성장성은 좋지만 현재 공매도 세력 때문에 주가가 눌려 있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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