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H 작년쯤에 들어가서 아직도 들고 있습니다. 꽤 오래 버티고 있는데 수익은커녕 손해만 보고 있네요. 그동안 좋은 진입 기회들도 여러 번 놓쳤고요.
지금이라도 정리하고 다른 데 눈을 돌려야 하나 고민이지만, 손실 실현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차라리 이대로 묻어나가는 게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늪에 빠진 느낌이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UNH(유나이티드헬스그룹) 종목을 오래 들고 있다가 손실이 커진 투자자의 심정을 공유한 내용입니다. 처음에는 단기 트레이딩 의도로 진입했지만, 생각보다 하락이 커지면서 '존버' 관점으로 바뀌었고, 그 사이에 다른 종목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담겨 있습니다.
이 투자자는 손절 타이밍을 놓친 채, 매도하면 손실이 확정되는 심리적 부담 때문에 계속 보유 중입니다. '지금 팔면 더 후회할 수 있다'는 생각에 계속 머무는 투자 심리(손실회피 성향)가 보입니다.
이런 상황은 많은 단기 투자자에게 낯익은 고민일 수 있으며, 결국 중요한 포인트는 '더 큰 실수를 피하기 위해 미련을 버릴 수 있는가'에 대한 자기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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