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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V, 아직 발견되지 않은 가치주일까? 💎

r/stocks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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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지표와 최근 실적을 보면 TRV는 시장에서 저평가된 보험주처럼 보입니다. 보험업 특유의 위험 요소에도 불구하고, 오랜 역사와 꾸준한 수익성을 고려하면 투자 매력이 있습니다. 특히 ROIC 상승과 배당 인상이 앞으로 회사의 성과와 신뢰도를 판단하는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요즘 짬짬이 기본적인 기업 가치 판단을 해보는 중인데, Travelers(이하 TRV)가 눈에 들어왔어요. 처음엔 좀 지루한 기업 같아서 넘어가려 했는데, 계속 들여다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눈에 띄는 지표들이 있어요. 5년 평균 ROIC가 11.9%였는데 최근 19.6%로 올랐다는 점, 그리고 현금흐름 이익률이 27.2%에 순이익률도 15.5% 수준이에요. 5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도 9.8%에 달하고, 주가수익비율(P/E)는 9.1배로 저평가된 느낌입니다.

내가 계산한 할인현금흐름(DCF) 기준 적정가는 약 415달러, 현재 주가는 약 301달러 정도예요. 이런 안정적인 사업에 9.1배 이익 배수는 꽤 낮아 보입니다. 주가와 적정가의 차이가 37% 정도니 할인폭이 크죠.

최근 1분기 실적 발표도 좋았어요. 주당순이익(EPS)이 예상보다 높았고, 매출도 기대치를 웃돌았습니다. 게다가 배당도 14% 올리고 5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발표했는데, 주가는 거의 변동이 없어요.

보험 업종이 관심 받기 어려운 이유를 이해합니다. 허리케인 같은 재해 리스크도 크고, 장기적으로 기후변화가 언더라이팅 모델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이 회사는 1853년부터 리스크를 꾸준히 관리해왔고, 재무 지표도 안정적입니다.

다만 두 가지가 아직 완전히 확신이 안 가요. 손익률(총이익률)이 32.9%로 낮은 편인데, 이게 일반적인 손해보험 업계 특성인지 확인하고 싶고, ROIC가 갑자기 오른 게 진짜 구조적 개선인지 단기적인 좋은 사이클인지 구분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보험 분야에서 이 부분들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해요. 허리케인 시즌을 앞둔 리스크 관리, 배당 인상이 신뢰의 표시인지 단순한 자금 운영인지에 대해서도 의견 나누고 싶습니다.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까요?

💬 원문 댓글 (1)

u/Ran********* ▲ 1
처음엔 지나치려고 했는데, 궁금해서 AI 어시스턴트에 제 프롬프트로 분석을 돌려봤어요.

요약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적정주가 범위:
낮은 경우 - 368달러
중간 경우 - 402달러
높은 경우 - 436달러

기후, 규제, 경쟁 등 몇 가지 리스크와 호재가 혼재해있습니다.

결론은:

"트래블러스는 고품질, 낮은 리스크, 희석 없는 보험사이며 적정가 대비 상당한 할인 상태에서 강한 수익성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점수 시스템에서 8.5/10으로 평가되어 보수적인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장기 복리 성장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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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m, nearly scrolled past but out of curiosity put it through my ai assistant with my own prompt.

Short extract:

Fair value range:
Low case - $368
Mid case - $402
High case -$436

A few headwinds and usual weather related/regulatory/competition/ tailwinds.

With a Conclusion of:

"Travellers is a high quality, low risk, non dilutive insurer trading at a material discount to fair value with strong profitability momentum. On your scoring system, it lands at 8.5/10, making it compelling long-term compounder for conservative inv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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