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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C, 유망한 극단적 베팅주? 🔍

r/stocks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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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C는 해저 채굴 관련 라이선스만 받으면 큰 폭의 상승이 가능하다는 시나리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희귀광물 수요와 국가 안보 이슈가 맞물리며 기대감이 커졌지만 실현 가능성을 두고 의견이 팽팽합니다. 실제 가치와 리스크 요소들을 냉정하게 점검해보는 것이 관건입니다.

TMC는 올해 가장 단순하면서도 극단적인 베팅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 NOAA의 탐사 라이선스를 부여받는 순간 큰 폭의 가치 상승이 가능하다는 시나리오인데요. 기술과 자원은 이미 갖춰졌고, 남은 건 '채굴 허가'입니다.

현재 주가는 7~8달러 수준이고, LEAPS 옵션(행사가 5~7달러)은 프리미엄이 200~4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리스크는 프리미엄 손실, 반면 성공 시 리턴은 700% 이상을 기대해볼 수 있는 구조죠.

정치적으로는 트럼프 쪽이 UN 국제해저기구(ISA)를 패싱하고 국가 안보 차원에서 채굴이 가능하도록 길을 열어줄 수 있다는 기대도 반영돼 있습니다.

참고로 저의 경우, 주식 200주와 LEAPS 2개를 보유 중입니다. 재미 삼아 들어간 포지션이지만 관심 있는 분들과 생각을 나눠보고 싶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TMC(The Metals Company)라는 해저 광물 채굴 기업의 투자 시나리오를 소개하는 게시물입니다. 글쓴이는 '정부의 해저 채굴 허가 여부'에 따라 주가가 극단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이진적 접근 방식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TMC는 해양에서 니켈, 망간, 코발트 등 희귀 광물을 채굴하려는 기업으로, 현재 NOAA(미 해양대기청)로부터 탐사 라이선스를 받았으며 실제 채굴 허가만 남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직 경제성이 의심되고 있고,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 사이의 인식 차이도 큽니다.

LEAPS는 장기 만기 옵션(1년 이상)으로, 이 글쓴이는 이를 활용해 제한된 손실과 극단적 수익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ISA를 무시하고 채굴을 추진할 수 있다는 정치적 낙관론도 영향을 주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성과 경제성에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TMC는 기술적·정치적 기대가 뒤섞인 고위험/고수익 종목이며, 실제 가치 산정과 매출 시점, 정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케이스입니다.

💬 원문 댓글 (5)

u/HypoHypoGuy ▲ 4
이 주식 덕에 백만장자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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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ock made me a millionaire.
u/kywewowry ▲ 3
700% 상승 근거가 뭔가요?
여름 실적 콜에서는 허가를 받을 경우 주당 21달러 수준으로 평가했었죠. 200%이면 적지는 않지만 56달러랑은 차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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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calculation for a 700% increase…?

Based off their earnings call in the summer, they measured their value (if approved) around $21/share. So a 200% gain. Not peanuts, but very different from $56.
u/PaperHandsTheDip ▲ 2
AI가 만든 티가 안 나네요. 콜 옵션 얘기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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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doesn't look like an AI DD, so maybe calls?
u/phatelectribe ▲ 1
정말 최악의 주식입니다.

처음 상장 시 10달러였고, 초기 투자자들은 상장하자마자 전부 매도했어요. 남은 건 매도 못하는 임원진과 멍청한 개인들뿐이었습니다.

5년 동안 거의 페니주였고, 여러 번 상장폐지 경고까지 받았습니다. CEO는 1달러 넘기려고 별의별 꼼수를 다 썼고요. 5년 차트를 보면 다 나옵니다.

지금 주가가 올라온 유일한 이유는 트럼프가 해저 채굴 얘기를 슬쩍 꺼냈기 때문이에요. 실질적으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해저 채굴 규제는 더 심해지는 추세고요. TMC의 가장 큰 문제는, 애초에 사업 자체가 경제성 없다는 겁니다. 돈이 안 되는 구조에요.

채굴, 정제, 운반 모두 너무 비쌉니다. 겨우겨우 나오는 물량으론 시장 점유율도 못 가져가죠. 기상 영향 때문에 24시간 무작정 채굴도 불가능한데, 수백 척이 쉬지 않고 돌 필요가 있어요.

게다가 니켈 등 이 회사가 캐려는 금속들은 재활용이 더 싸게 먹힙니다. 니켈은 지금 가격도 폭락 중이고요. 85%가 니켈인데, 이러면 답 안 나오죠.

그리고 'Nautilus Minerals'라는 전례도 있어요. 6억 5천만 달러 태워놓고 아무것도 채굴 못한 회사였죠. 근데 TMC 설립자도 그 회사 중심 인물(Barron)입니다. 망하기 직전에 3천만 달러 현금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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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olute trash stock.

Firstly this was a $10 at IPO and without exaggeration EVERY SINGLE EARLY INVESTOR sold the moment it went public. The only people bag holding were idiot retail investors and the board who were not allowed to sell.

It’s spent the majorly of the last 5 years as a literal penny stock being given multiple delisting warnings while the CEO and board did ever more desperate things to pump the stock over $1 (lol). Look at the 5 year chart for this stock.

The only reason it’s riding above a penny stock now is only because of vibes about Trump mentioning a vague thing about being in to deep sea mining. That’s it.

If anything the possibility of DSM has become harder and more limitations get out in place but the biggest problem TMC has (which they really don’t want to tell you about) is that after all the bullshit and cgi videos and press releases…..

It’s not economically viable. The math doesn’t math.

It’s too expensive to collect, refine and transport to ever be worth the relatively small amounts of materials you get.

They would also need a fleet of many hundreds of ships all mining 24/7 (impossible due to weather restrictions) to take any kind of market share.

Finally with costs for recycling these metals dramatically getting more cost effective there’s less and less argument for TMC’s already weak proposition. Everything that TMC wants to mine is infinitely recyclable, including nickel, which according to TMC’s own analysis, makes up 85% of what they would collect. Nickel prices are in a slump too and that’s only going to get worse.

Finally, anyone considering buying in to this, just look up the scam that was Nautus Minerals, which burned through $650m of investors money and never mined a single thing.

And yet it’s literally the same guys (Barron was founder of both NM and TMC) and he cashed out $30m in stock shortly before NM collapsed.
u/SPACmanJones ▲ 1
저는 $TMC랑 $TMCWW에 1년 반 정도 들어가 있어요. 최소 20달러 또는 0달러 갈 때까지 들고 갈 생각입니다. 글쓴이 말대로 이건 확실히 양자 베팅에 가까운 종목이에요.

다만 700%는 터무니없고, 채굴 허가를 받더라도 NPV 기준으로는 25~30달러 정도가 한계일 것 같습니다. 실제론 그보다도 낮게 거래될 수도 있겠고요.

하지만 이건 신기술 + 신규 산업 + 희귀광물 테마 + 국가 안보 이슈가 합쳐진 종목이라 흥행 포인트는 분명 있어요. 니켈, 코발트, 망간, 구리 가격이 오르면 가치도 달라지죠.

게다가 트럼프, 머스크, 정유업계 고위 인맥들과 연결돼 있기도 하고, CEO가 최근 몇 달간 DC에서 활동도 많았어요. 조용하지만 미국 정부 지분 참여 테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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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 in $tmc and $tmcww for like 1.5 years. Holding til at least $20 or $0. This guys correct about it being a great binary play. The 700% is baseless though. Based on the NPV of their claims it'd trade more in like $25-30 range if they get their license. Probably trade a under that. But it's also a new technology, new market, hype with critical minerals and national security. Also if prices of manganese, nickel, copper, and cobalt rise that changes the valuation of their claims. So it might trade higher. Company has ties to Trump, Musk, and big time oil execs. CEO was in DC a lot a few months ago but things have been quiet lately. Also potential to be one of the next companies the U.S. takes a stak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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