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본격적으로 트레이딩을 배워보려고 알아보다가, TJR이라는 트레이더의 9시간짜리 강의를 알게 됐습니다. 기본기를 알려준다니까 일단 해볼 마음은 있는데, 솔직히 검증이 잘 안 돼서 고민입니다.
검색하면 “사기다”, “거짓말이다”라는 말은 많은데, 정작 그 이유는 “너무 잘 살고 있어서”, “트레이드 실적을 안 보여줘서” 등 애매한 근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도 실시간 라이브나 영상 보면 트레이드는 하긴 하는 것 같아서요. 저도 아직 초보라 뭐가 확실한 기준인지 감이 안 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느낀 건, 이 강의를 듣고 실망한 사람 중에는 단순히 '단기간에 부자될 거라 기대했던' 분들도 꽤 있는 것 같아요. 본인이 성공한 트레이더이긴 한데, '단기간에 부자되는 건 아니다'라고 명확히 말하거든요. 그런데 그 화려한 라이프스타일이 오히려 그런 착각을 불러오는 듯합니다.
혹시 TJR 강의 실제로 접해보신 분이나, 구체적인 정보 있으신 분들 계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실제 예시나 검증된 자료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유명 트레이딩 강사 'TJR'의 강의를 수강하려는 개인 투자자가 게시한 글입니다. 글쓴이는 9시간짜리 강의 콘텐츠가 기초를 배우기에 괜찮아 보여 관심이 생겼으나, 해당 인물에 대한 다양한 부정적 여론과 사기 논란을 보고 혼란을 느끼고 있습니다.
실제로 수많은 유튜브 강사나 인플루언서형 트레이더들은 실제 수익과 인증이 불분명하거나, 고가 강의와 마케팅으로 의심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TJR도 포함되어, 신빙성을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글쓴이는 '아직 초보'임을 전제하고, TJR이 실제로 거래를 하는지, 강의에 교육적 가치가 있는지, 혹은 단순한 마케팅 수단에 불과한지를 묻고 있습니다. 특히 열정적인 마케팅과 화려한 모습이 '단기간 부자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든다는 점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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