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시간짜리 TJR 영상을 다 봤습니다. 영상에서 말한 멘탈, 리스크 관리, 그리고 유동성·FVG·OB·BB·EQ 같은 도구들은 쓸모가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여러 글들을 보면서 지금은 좀 회의적이고 불안합니다.
초보인 제 입장에서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당장은 데모 계정으로 배운 걸 테스트해보려고 합니다만, 더 좋은 방법이나 팁이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글쓴이는 TJR의 9시간짜리 강의를 보고 많은 정보를 얻었지만, 이후 온라인상에서 TJR에 대한 여러 의견과 논쟁을 접하면서 자신의 배운 내용에 대해 의심이 생겨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묻기 위해 글을 올렸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작성자는 강의에서 배운 개념들이 유용하다고 느끼지만 신뢰성에 의문이 있어 실전 적용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데모 계정으로 어떻게 검증해야 하는지, 어떤 순서로 연습하고 무엇에 집중해야 손실을 줄일 수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들(간단한 설명):
• 유동성(liquidity): 특정 가격대에서 사고팔 수 있는 주문(거래량)이 충분한지 여부입니다. 유동성이 높으면 포지션 진입·청산이 수월합니다.
• FVG(공정가 갭): 가격이 급하게 움직이면서 생긴 비어 있는 구간으로, 가격이 다시 그 구간을 '메우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 OB(오더 블록): 큰 매수·매도 주문이 몰려 있던 구간으로, 기관이나 큰 플레이어의 활동 흔적로 해석됩니다.
• BB: 커뮤니티마다 쓰임이 다를 수 있는 약어입니다(예: 볼린저 밴드 같은 변동성 지표를 가리키거나, 구조 관련 신호를 의미하기도 함). 문맥을 보고 정확한 의미를 확인해야 합니다.
• EQ(이퀼리브리엄): 시장이 일시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가격대, 가격이 해당 수준으로 회귀하는 성향을 이용하는 개념입니다.
실전 권장 순서(간단): 먼저 데모 계정에서 배운 신호들을 하나씩 백테스트하고, 수익·손실 패턴을 기록한 뒤(거래 일지) 가장 일관된 결과가 나오는 접근법을 선택해 더 많은 반복 연습을 하세요. 무엇보다 리스크 관리(거래당 잃을 수 있는 최대금액, 포지션 사이즈)를 먼저 정하고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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