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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T(타겟)는 아마 경기 침체에도 견딜 수 있는 몇 안 되는 주식일 것 같아요 🛒

r/stocks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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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타겟은 경기 침체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타겟은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핵심 상권이나 부유층 지역보다는, 바쁜 일상 속에서 편리함 때문에 찾는 동네 상권에 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주가 하락은 미래의 영업 실적에 대한 우려에 따른 것이지만, 실제로 전쟁이나 경제 상황 변화로 크게 매출이 줄어들 것 같진 않아 보입니다.

저는 실제 생활에서 본 것과 분석을 바탕으로 일반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겟 매장은 음침한 동네에는 거의 없더라고요. 대부분은 재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새롭게 변화하는 동네에 있는데, 그곳 사람들은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면서도, 바빠서 정식 식료품점 가기는 힘들어 결국 타겟에 가게 됩니다.

실적은 예상보다 나쁘지 않았지만, 앞으로 실적이 나빠질 수 있다는 걱정 때문에 주가는 여전히 하락 중입니다.

타겟 가는 사람들은 주식 시장 상황 같은 걸 장보기 전에 확인하지 않고, 전쟁 같은 외부 요인 때문에 타겟에 가는 걸 그만두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가장 큰 하락 원인은 관세 같은 문제였고, 이미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돼 있다고 생각해요.

💬 원문 댓글 (16)

u/NOT**** ▲ 5
이 회사는 양쪽 모두를 연달아 불쾌하게 만든 유일한 곳 같아요. 정치 성향이 정체성인 사람들은 절대 거기서 쇼핑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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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re the only company I’ve seen that successfully pissed off both sides one right after another. For folks that politics is apart of their identity, they’ll never shop there.
u/Ala***************** ▲ 3
저는 동의하지 않아요. 오히려 경기 침체 때는 타겟이 다른 소매업체보다 더 타격을 받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타겟과 월마트를 비교해보면요. 주로 꼭 필요한 생활용품을 타겟에서 산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반면 월마트는 미국에서 1위 식료품점이고, 경기 불황에도 변하지 않죠. 누구나 꼭 식료품은 사야 하니까요. 타겟은 필요보다는 욕구를 충족시키는 상품을 주로 팔기 때문에, 사람들이 지갑을 닫으면 타겟 매출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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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sagree. In fact, in a recession I’d think Target would get hit harder than a lot of retailers. For example, compare Target to Walmart. I’ve never met anyone who shopped at Target for necessities (weekly groceries). Walmart however, is the #1 grocery store in the country and a recession will not change that. People must go grocery shopping no matter what. Target is a specialty retailer who thrives on items that are wants, not needs. If people have less money in their pockets they aren’t buying the specialty items Target thrives on.
u/Ana******** ▲ 2
그럼 폐기물 관리 회사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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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 Waste Management….
u/App***************** ▲ 2
"타겟에 가는 사람들은 식료품 사기 전에 SPY 같은 걸 안 본다, 전쟁 중이라고 타겟 안 간다"고 하셨는데, 사실 사람들은 가격을 보고 선택하죠. 타겟은 크로거, 코스트코, 월마트 같은 경쟁사에 비해 가장 저렴한 가격을 제시할 힘이 없어요. 이 주장은 특정 식료품점에만 해당하고 다른 식료품점은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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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who goes to target checks SPY before getting their groceries and nobody is going to stop going to target because there is a war going on." No, they check the price of groceries and target doesn't have the market power to get the cheapest prices compared to competitors like Kroger, Costco and Walmart. Your argument is grocery store specific, and ignores every other grocery store.
u/ATP********** ▲ 1
소비재, 헬스케어, 그리고 석유/가스 업종은 거의 항상 인플레이션에 강한 대체 투자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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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stables, healthcare, and gas/oil is almost always a solid inflation hedge.
u/chr****** ▲ 1
이 주식은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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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is a turd
u/iwa************* ▲ 1
그리고 제 생각에 타겟 같은 할인 매장은 인플레이션이 높을 때 오히려 잘 나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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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o it would seem to me that discount retailers such as target would do well during periods of high inflation.
u/xyn****** ▲ 1
코스트코는 부자와 서민 모두가 이용하고, 가격도 저렴하며 고객 충성도가 높죠. 핫도그도 1.5달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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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co Used by both rich and poor. Low prices. Customer loyalty. And $1.50 hot dogs.
u/Zea***************** ▲ 1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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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
u/Not************** ▲ 1
왜 이걸 월마트보다 사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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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buy this over Walmart?
u/New********** ▲ 1
반박할 좋은 의견이 있는데 댓글 하나하나에 답글을 못 달게 됐네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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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some good arguments but I’m not able to respond to individual comments. Idk why.
u/Bey*********** ▲ 1
🤔 뭔가 맞는 말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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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ht be onto something
u/Sco********* ▲ 1
글쎄요, 월마트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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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k. What about Walmart?
u/Sen******** ▲ 1
본인 투자 포지션부터 공개하고 이야기하세요. 아니면 전부 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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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your position then come talk. Otherwise, this is all gibberish.
u/New*********** ▲ 1
그냥 타겟에서 본 경험 얘기하는 사람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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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dy just yapping about his personal experiences at Target.
u/Fai*************
월마트 거부하는 제 편견 심한 삼촌 같네요. 어쨌든 본론으로, 타겟만이 경기 침체에 강한 주식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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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ound like my racist uncle who refuses to shop at walmart but anyway back to the topic at hand, TGT is not the only recession proof 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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