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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OC -15%, 손절 아닌 존버? 🤔

r/stocks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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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닥 주가가 15% 이상 빠지며 투자 결정에 혼란이 생긴 상황입니다. 최근 발표한 성장 계획에도 불구하고 다시 하락세로 전환되며 신뢰에 금이 가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추가 매수, 손절, 또는 관망 중 어떤 선택지를 고려해야 할지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텔레닥(TDOC) 관련해서 꽤 괜찮은 분석글들을 보고 7.80달러 근처에 매수했습니다. 중간에 9달러대까지 반등했을 때 매도했어야 했는데, 더 갈 줄 알고 기다렸죠. 결과적으로는 욕심이었고요.

차트 흐름은 확실히 안 좋아졌습니다. 기대했던 성장 전략 발표도 결국 별 반응 못 이끌고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상황에서 손절해야 할지, 추가 매수를 노려야 할지 아니면 그냥 묻어둬야 할지 고민되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미국 원격진료 기업인 텔레닥(Teladoc Health, 티커: TDOC)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가 손실을 입은 뒤, 향후 대응 전략을 고민하며 올린 글입니다. 게시자는 7.80달러 수준에서 매수했고, 이후 잠깐 9달러까지 반등했으나 더 오를 걸 기대하다 매도 타이밍을 놓쳤다고 말합니다. 최근 회사에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오히려 하락해,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상태입니다.

TDOC는 코로나 시기의 수혜주로 큰 기대를 받았던 원격진료 대표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간 수익성 악화와 성장 둔화로 인해 투자자들의 재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게시자의 질문은 단순히 한 종목 하락 때문이 아니라, 이 기업의 장기적인 가치 또는 반등 포인트가 남아있는지를 묻는 배경이 있습니다.

주요 키워드는 '성장 기대 → 실망 → 전략 수정 고민'으로 요약되며, 독자 입장에서는 같은 투자 실수를 방지하기 위한 손절기준 또는 기술적/기초적 분석 관점에서 대응 전략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댓글 (8)

u/RealLychee3700 ▲ 4
단일 종목이 15% 빠졌다고 뭘 할지 글까지 올려야 한다면, 자산을 직접 운용하는 방식이 잘 안 맞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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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re making posts on reddit about what to do after a single stock drops 15%, self-directed investment may not be for you
u/Natural_West7949 ▲ 3
원격의료는 이제 더 이상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그냥 일반 서비스가 된 거 같아요. 코로나 시기가 정점이었는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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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health i feel has been commoditized. Covid era may have been it's peak
u/Si1verange1 ▲ 1
지금은 그냥 DCA 계획대로 가거나... 타임머신 타고 예전 매도 타이밍으로 돌아가는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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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ther simply continue your DCA plan, or travel back in time and execute your planned exit strategy when the trade went wrong?
u/Chart-trader ▲ 1
TDOC가 별로인 이유는 의사들한테 제대로 돈을 안 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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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OC is shit because they don't pay physicians enough to work there.
u/Soporific88 ▲ 1
이미 끝났다고 봐야 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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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cooked
u/Rabitai_Trades ▲ 1
TDOC는 아직도 혼재된 시그널을 보여줘요. 기본적인 펀더멘털이 약하고, 매출도 전년 대비 소폭 감소 중이며, 수익성 지표도 마이너스라 회사 자체가 아직 자생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낮은 P/B랑 P/S도 그저 문제를 반영한 밸류에이션일 뿐 기회로 보긴 어렵고요. 수익은 최근 4분기 중 3번은 예상치를 넘겼는데, 이는 오히려 가이던스가 너무 보수적이었을 수도 있죠. 다만 최근 실적 미스가 눈에 띄고, 매출도 6억 초반에서 정체된 상태라 '안정'일 수는 있어도 '성장'은 아닌 듯합니다. 저는 비관론자는 아니지만, 확실한 수익성 개선이나 매출 가속이 확인되기 전까진 쉽게 들어가기 힘든 종목이라는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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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OC still gives me mixed signals. Fundamentals aren't great, revenue is slightly down YoY, margins and returns are negative, so the business isn't really earning its keep yet.

The low P/B and P/S look more like the market pricing in those issues than a clear bargain. On the earnings side, they've beaten EPS in 3 of the last 4 quarters, which suggests guidance has been conservative.

That said, the most recent miss stands out, and revenue has basically been flat in the low-$600M range. To me that points to stability, not growth. I’m not bearish, but it's the kind of setup where I'd want to see either cleaner profitability or re-accelerating revenue before getting comfortable.
u/PTRBoyz ▲ 1
형편없는 회사예요. 굳이 시간이나 돈 쏟을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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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terrible company. Why are you wasting resources?
u/Disastrous_Rent_6500 ▲ 1
걱정 마요, 다음은 Hims 차례니까요. 테크기업 잡겠다며 원격진료가 아마존을 넘볼 거라 믿은 사람 많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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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worry man, Hims is next, your not the only that thought Telehealth is disrupting Amaz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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