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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divus — 데이트레이더용 규율 엔진 소개 🛠️

r/Daytrading 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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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divus는 트레이더가 압박 속에서도 자신의 계획을 지키도록 돕는 책임(계정관리) 시스템입니다. 규칙 준수는 PnL과 심리 모두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독자는 사전확인·계획 vs 충동 태깅·그리고 매 세션마다 강제로 적용했으면 하는 단 하나의 규칙에 주목하세요.

안녕하세요, Steadivus에 대해 처음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필요해서 만들기 시작했고, 과도한 홍보보다는 솔직한 소개를 드리고 싶습니다.

목표는 간단합니다. 압박이 올 때도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Steadivus는 신호나 AI 매수추천이 아닙니다. 전략 판매도 아닙니다. 본질은 당신이 세운 규칙을 지키게 하는 ‘책임 시스템’입니다.

핵심 루프는: 계획 → 확인 → 거래 → 검토

핵심은 ‘확인(Check)’ 단계입니다. 대부분의 도구는 과거를 이해하게 해주지만, 이건 클릭하기 전—규칙이 협상되기 쉬운 그 순간—에 작동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세션 전 설정: 셋업, 리스크, 거래 안 함 규칙을 미리 정의합니다.

• 사전거래 확인: 거래를 ‘계획된(planned)’ 거래인지 ‘충동(impulse)’ 거래인지 태깅합니다.

• 규율 추적: PnL 옆에 규율 지표를 둡니다(깨끗한 날 vs 엉망인 날, 주간 추세, 연승/연패 흐름).

• 세션 후 리뷰: 세션 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복기하고, 실수를 다음날의 가드레일로 바꿉니다.

AI는 신호를 주지 않습니다. 대신 실행과 행동에 초점을 맞춘 레이어로 작동합니다.

• 코칭: 계획을 더 명확한 규칙과 체크리스트로 바꾸는 도움을 주고, 세션 후 1–2개의 실전 교훈을 도출합니다.

• 행동 추적: 시간에 따른 패턴(손실 후 과매매, 늦은 진입, 규칙 협상, 반복 위반 등)을 발견합니다.

• 예측: 몇 차례 손실 후나 긴 횡보 구간 등 ‘고위험 행동 구간’ 진입을 플래그합니다.

• 개인 프로필: 습관과 트리거를 쌓아가면서 피드백이 점점 개인화됩니다.

이런 멘토+책임 레이어는 사용하면 할수록 더 잘 작동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누구에게 적합하냐면, 첫 시간은 괜찮은데 이후에 무너지는 경우, 손실 뒤 과매매, 스탑 이동, ‘한 번 더’가 나선형으로 이어지는 분들입니다.

만약 진입 신호나 엔트리만 찾고 있다면 이 제품은 목적에 맞지 않습니다.

현재 알파로 사용 가능하며, 곧 베타로 넘어가 더욱 다듬어진 흐름(빠른 사전확인, 깨끗한 날 vs 엉망인 날 통계, 주간 규율 추세, 매끄러운 리뷰 흐름, 덜 성가신 코칭 프롬프트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짧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매 세션마다 강제로 지켜졌다면 가장 큰 손실을 막아줄 한 가지 규칙을 딱 하나만 고른다면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규칙을 보통 언제 가장 자주 어기나요 — 손실 후, 승리 후, 횡보 구간, 지루함, FOMO, 세션 종료 직전 등.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데이 트레이딩을 하며 규칙을 지키는 것이 어렵다는 문제를 직접 경험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앱)를 개발하고 있어 커뮤니티에 소개하려고 글을 썼습니다. 핵심은 ‘규칙을 지키게 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초기 알파/베타 안내와 사용자 피드백 수집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작성자는 사용자에게 두 가지를 묻고 싶어합니다. 첫째, 매 세션마다 강제 적용했을 때 가장 큰 손실을 줄여줄 단 한 가지 규칙이 무엇인지. 둘째, 그 규칙을 본인이 보통 언제/어떤 상황에서 어기는지(손실 후, 승리 후, 횡보, 지루함, FOMO, 세션 종료 등)입니다. 이 답변은 도구의 ‘사전확인’과 ‘행동 플래그’ 설계에 직접 반영됩니다.

어려운 개념을 아주 쉽게 설명하면:

• 사전거래(Pre-trade check): 거래 시작 전에 미리 정해둔 조건들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계획된 거래인지 충동인지 구분하는 단계가 핵심입니다.

• 계획 vs 충동 태깅: 각 거래를 ‘미리 계획된 거래’인지 ‘즉흥 거래’인지 표시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복기할 때 어떤 거래가 규칙을 어겼는지 보기 쉽습니다.

• 깨끗한 날 vs 엉망인 날: 하루 동안 규칙을 잘 지켰는지(PnL 외에 행동 측면) 간단히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행동 추적과 예측: 연속 손실 후 과매매 같은 패턴을 찾아서 ‘고위험 행동 구간’에 진입하면 경고를 주는 기능입니다. 신호를 주는 게 아니라, 당신의 행동을 관찰하고 경고하거나 코칭하는 역할입니다.

왜 이것이 중요한가: 많은 트레이더는 전략 자체보다 ‘규칙을 지키는 능력’ 때문에 손실을 보거나 수익을 놓칩니다. 시스템화된 사전확인과 세션 리뷰는 감정적 결정을 줄이고 실제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답변을 줄 때는 간단히: (1) 지키면 큰돈을 아낄 규칙 하나, (2) 그 규칙을 주로 언제 어기는지 — 이렇게 보내주시면 설계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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