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S/R로 실제로 수익 내는 사람 있나요? 💭

r/Daytrading 조회 15
원문 보기 →
💡

지지·저항(S/R)은 실전에서 유용할 수 있지만 보통은 재량적(디스크레셔너리) 접근이 더 많습니다. 시장 구조(거래량, 유동성)가 자산별로 달라 동일한 수법이 항상 통하지 않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독자들은 주식에 맞춰 방법을 조정하는 것과 재량 vs 시스템화의 한계를 검토하는 데 집중하세요.

저는 FX와 금을 주로 트레이드하지만, 필리핀의 한 증권사에서 주식 애널리스트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 증시의 거래량 특성 때문에 평소 쓰는 수급(서플라이/디맨드) 방식이 주식 거래에서는 효율적이지 않더군요.

트레이딩할 때 두 가지 접근법을 동시에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혼란스러워서요.

지금은 지지와 저항(S/R)을 보고 있는데, 실제로 이걸로 수익을 내는 사람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적용하는 게 맞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FX와 금에서는 익숙한 수급 기반 매매를 쓰지만, 증권사 애널리스트로 일하며 주식 시장의 거래 특성 때문에 같은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일한 트레이딩 원칙을 주식에도 적용할 수 있을지, 아니면 지지·저항 중심의 접근으로 바꿔야 할지를 묻기 위해 글을 올렸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바: 두 가지 다른 매매철학(수급 vs S/R)을 동시에 유지하면 의사결정이 흔들리고 실행이 일관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S/R이 주식 데이트레이딩에서 실전적으로 유의미한 우위를 제공하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3) 주요 개념 간단 설명: 지지/저항(S/R)은 가격이 멈추거나 반전되는 수준을 말하고, 수급(서플라이/디맨드)은 매도·매수 압력의 균형을 봅니다. 재량적 매매는 트레이더의 판단(가격 행동, 맥락)을 기반으로 하고, 시스템적 매매는 규칙으로 기계적으로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자산마다 거래량과 유동성이 달라 같은 원리라도 성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 원문 댓글 (3)

u/WeaveAndRoll ▲ 2
가격 흐름, 지지/저항... 그게 전부야.
원문 보기
Price action, support/ resistance... thats all.
u/Danieldk87 ▲ 1
증권사에서 주식 애널리스트로 일하면서 실패율 높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조언을 구하러 데이 트레이딩 커뮤니티에 왔구나.
원문 보기
Working for a brokerage as an equity analyst and has headed to the daytrading subreddit for advice from the retail crowd with famously high failure rates.
u/BottleInevitable7278
이미 트레이딩을 알고 있다면 재량적 방식에서만 통한다. 시스템화하면 이곳에선 엣지가 없다.
원문 보기
Works only discretonary if you already know how to trade. Systematic there are no edges here.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