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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Y 종목 단기 트레이딩 알고리즘 테스트 중

r/Daytrading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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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SPY 옵션을 거래하며 자체 알고리즘을 개발해 진입과 청산 타이밍을 잡고 있습니다. 진입은 가격 흐름 기반, 청산은 알고리즘이 동적으로 지지/저항 지점에서 제시해줍니다. 이 전략이 실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지는 아직 판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SPY 옵션 단기 매매를 하면서, 가격 흐름에 따른 진입 시그널과 최적의 보유 시간, 그리고 동적으로 계산된 이탈 시점까지 반영한 알고리즘을 만들어봤습니다.

신호 포인트에는 진입은 금색 화살표, 청산은 초록색 동그라미로 표시되는데, 지지선과 저항선처럼 작동하는 모습이 보여서 기대 중입니다. 성능이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여러 시장 상황에서도 일관된 결과를 낼 수 있을지는 좀 더 볼 필요가 있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글은 단기 SPY(미국 S&P 500 ETF) 옵션 트레이더가 자신이 개발한 자동 매매 알고리즘의 성능을 테스트 중인 상황을 공유한 글입니다.

작성자는 가격 흐름(프라이스 액션)을 바탕으로 진입 신호를 잡고, 자신이 설정한 규칙에 따라 청산 시점을 계산하여 시각화한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포인트는 이 전략이 실제 백테스트 상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지, 시장 변화에 따라 얼마나 잘 대응 가능한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SPY는 시장 대표 ETF로 유동성이 높아 옵션 트레이딩에서 많이 사용되며, 이런 전략은 특히 백테스트와 대규모 데이터 확보가 중요합니다. 전략 자체보다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느냐, 시장 상황 변화에 얼마나 유연하냐가 관건입니다.

💬 원문 댓글 (2)

u/Tasty-Molasses-9587 ▲ 2
SPY 옵션 거래할 때는 연준 금리 결정이나 CPI 발표 같은 거시경제 뉴스에 꼭 주의하세요. 이런 이벤트는 큰 변동성을 만들어서 옵션 프리미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뉴스 나올 때 갑작스러운 위아래 꼬리에 스탑로스 걸릴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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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re trading SPY options, keep an eye on macro news like Fed rate decisions or CPI data releases. These events can cause volatility spikes, affecting your option premiums. Also, be cautious of unexpected wicks during news releases that can hit your stops or invalidate your entry signals.
u/JohnTitor_3 ▲ 1
일년에 거래가 8번 정도라면… 그 결과를 90년대부터 백테스트했다는 게 아니라면 샘플 수 자체가 의미 있는 통계 결과를 내기엔 너무 적은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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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ean..what is that about 8 trades per year? Unless you have backtested it into the early 90's it is not nearly a large enough sample size to have any meaningful statistical signific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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