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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 분석 3/18/26 📉

r/Daytrading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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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FOMC 직후 SPY를 675에서 페이드해 목표 660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그 근거는 프리마켓의 콜 집중과 660 레벨의 강한 옵션(감마) 로딩, 딜러들의 반등 시 매도 행태입니다. 독자는 FOMC 시간(오후 2시)과 옵션 만기(OPEX) 관련 레벨을 주시해야 합니다.

SPY 프리마켓은 $669 근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670 콜 월이 0.97달러 위에 있고, 바로 아래에는 ZGL $668이 자리해 있습니다.

하단 핵심 레벨 $660은 5× 우세로 -$227M OPEX 감마 로딩이 금요일에 몰려 있고, 딜러들은 반등 때마다 매도하는 모습입니다. 제 관점은 FOMC 오후 2시를 기다린 뒤 675에서 페이드해 목표 660으로 보는 것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전후의 단기 옵션 포지션과 만기(OPEX) 영향을 보고, 그에 따른 단기 트레이드 아이디어를 공유하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프리마켓에서 특정 가격대에 옵션이 몰리면 장중 가격 흐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거나 묻는 것: 작성자는 딜러들의 옵션 관련 포지션(특히 감마 노출)이 반등 시마다 매도를 유발해 상단을 막고, FOMC 발표 직후 675에서 페이드(반등을 매도)해 660까지 하락이 나올지 여부를 우려하거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FOMC 타임과 OPEX에서의 특정 레벨입니다.

3) 어려운 용어 간단 설명: 콜 월/콜 월(wall) — 특정 행사가 근처에 콜 옵션이 많이 쌓여 있는 상태로, 해당 가격 부근에서 매도·헷지 압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ZGL — 작성자가 레벨 표시용으로 쓰는 약식 표기(해당 가격대의 중요한 옵션 레벨을 가리킴). OPEX 감마 로딩 — 옵션 만기에 맞춰 시장 참여자(딜러)가 감마 노출을 관리하면서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가격 변동을 키우거나 억제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딜러들이 반등 때마다 판다 — 딜러들이 옵션 헷지를 위해 반등 구간에서 기초자산을 매도해 상승을 눌러버리는 행태입니다. 페이드(fade) — 단기 반등을 매도하는 전략입니다. FOMC — 연준의 정책·금리 발표로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 원문 댓글 (1)

u/TypeAMamma ▲ 1
오늘은 17일이야 친구, FOMC는 내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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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the 17th my friend, and FOMC is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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