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정말 한계에 다다른 것 같네요. 올해 들어서 23트레이드 연속으로 손실을 봤고, 마지막 수익은 1월 1일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세워둔 전략을 거의 그대로 지켰는데도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특히 SPY는 요즘 너무 횡보가 많고, 장 마감 이후 움직임이 너무 공격적이라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드네요.
솔직히 말해서 이 지수는 요즘 들어 지나치게 조작이 많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그래서 이참에 정신적으로도 좀 쉬고, SPY 말고 옵션 거래하면서도 유동성이 충분하고, 하루 종일 횡보만 하지는 않는 자산을 찾고 싶습니다.
2주 정도 휴식기를 가지려고 하는데, 복귀하고 나면 좀 덜 스트레스 받는 자산과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혹시 괜찮은 추천 자산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연속된 손실로 인해 SPY(미국 S&P500 ETF)에 대한 회의감을 느낀 단타 투자자가 쓴 글입니다. 본인은 전략 자체는 계속 일관되게 적용했지만, SPY에서 발생하는 지나친 횡보 구간과 장외시간의 급격한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SPY는 세계에서 가장 거래가 활발한 ETF 중 하나로, 옵션 거래자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더 이상 과거처럼 유연하지 않고, 마감 시간 이후 움직임이 잦다 보면 단기간의 반응에 의존하는 데이트레이더들에겐 오히려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이제 전략 수정 혹은 자산 변경이 필요하다고 느끼며, 유동성도 충분하면서 움직임이 장중에 일어나는 자산(예: 개별 주식, 다른 지수 ETF 등)을 추천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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