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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 들고 유지 중 📊, 기술주 구조조정 흐름은 주의 깊게 관찰 중

r/stocks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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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PY 보유 관점에서, 경기침체보다는 생산성 중심의 구조조정 흐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부 지표는 경기 확장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시장의 기술주 평가가 달라지는 시점입니다. 투자자라면 단기 변동성과 AI 인프라 비용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어제 미국 1월 실업 관련 수치가 2009년 이후 최고치를 찍으면서 장 초반 시장이 요동쳤습니다. 분위기는 곧바로 '연준이 뒤처졌고, 경기침체가 시작됐다'는 식으로 흘렀죠.

하지만 큰 틀에서 보면 데이터가 그 얘기를 뒷받침하진 않습니다.

이번 주 초 발표된 PMI는 여전히 뜨겁고, 애틀랜타 연준의 대표적인 GDP 실시간 추계 지표는 이번 분기 성장률을 5%대로 보고 있거든요. 경기침체가 오고 있다면 나올 수 없는 수치들이죠.

이번 감원도 수요 약화 때문이라기보다는, AI 도입과 비용 효율화를 위한 전략적 인력 조정일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사업이 죽어서'라기보다, '좀 더 날씬하게 가기 위해'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는 거죠. 그렇게 보면 단기 충격은 있겠지만 오히려 생산성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술주 쪽에서도 신호들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클라우드 계약 중 45%가 오픈AI와 연계돼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집중 리스크 우려가 나왔고, 아마존은 실적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무려 2천억 달러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AI의 기회도 크지만, 진입 비용 또한 만만치 않다는 걸 시장도 이제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기술적으로는 SPX가 야간 시간에 6720선까지 밀렸다가 6800 이상으로 반등했습니다. 이번 주 종가가 6800 이상에서 마무리되면, 1분기 내내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박스권 움직임이 유지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오늘 기준으로 보자면 매물구간은 6700~6900 정도로 보이고요.

개인적으로는 SPY는 그대로 들고 가지만, 6800선이 주말까지 유지되는지를 지켜보면서 신중하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금리 인하 재료가 준비되었다는 판단도 있고, 연준 차기 의장 워시가 부임하자마자 완화적 기조로 전환할 명분도 생겼다고 봐요.

여러분은 어디에 포지션을 두고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미국 증시에 하방 압력이 커진 상황에서 '실업 수치 해석'과 '기술주 평가 변화'를 중심으로 시장 흐름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감원 뉴스에 비해 경기는 여전히 탄탄하다는 입장이며, 기술주의 구조조정을 '위기가 아닌 전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언급된 지표들 — 예: PMI(구매관리자지수), 애틀랜타 연준의 GDP Nowcast — 는 실물경기 확장을 나타내는 것으로, 현재의 부정적 해석이 지나치다고 판단하는 것이죠. 특히 AI 관련 기업들이 엄청난 자본지출(capex)을 발표하면서 기존 성장주의 투자 전략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SPX(미국 S&P 500 지수)의 중요한 지지·저항선으로 6800선을 언급하며, 향후 박스권 여부를 기술적으로 가늠하려는 시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자자는 직전 연준 의장 이후의 정책 변화 가능성까지 고려하며, 현재는 SPY ETF를 그대로 들고 가며 관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원문 댓글 (2)

u/Sumoje ▲ 6
이런 글에 채GPT 쓰지 말고 직접 좀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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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using chat got to write posts
u/x992607 ▲ 3
물론 수치가 조작된 거 아니라면 말이지. 근데 조작된 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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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ess the numbers are rigged, which they are.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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