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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를 주당 $695에 115k 매수했습니다 — 얼마나 망한 건가요? 😬

r/stocks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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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결론: 대부분의 댓글은 SPY는 장기 보유 자산이라 당장 팔지 말고 버티라는 의견입니다. 이유: SPY가 S&P 500을 추종해 장기적으로 회복할 가능성이 높고, 계좌 유형·수수료·세금 전략이 성과에 영향을 줍니다. 독자들이 집중할 점은 계좌(과세/비과세), 분할매수 여부, 그리고 보유·옵션 매도·세금 손실 실현 같은 대응 전략입니다.

그래요. 분할매수했어야 했습니다. 여러 점에서 잘못한 것도 많아요.

제 질문은 간단합니다. 지금 얼마나 망한 걸까요? 몇 주째 보유 중이고 아마 장기 보유로 남을 것 같습니다. 장기 ETF 보유자 분들, 이런 상황에서 조언이나 경험담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SPY를 주당 695달러에 총 115,000달러어치 한 번에(목돈) 매수했고, 몇 주 지나서 가격이 내려가자 걱정하며 조언을 구한 것입니다.

2) 작성자가 진짜 걱정하는 것: 단기 손실 때문에 장기 보유로 '묶일' 가능성, 분할매수(분할 투자)를 하지 않은 결정에 대한 후회, 팔아야 할지 계속 보유해야 할지 불확실해 함.

3) 핵심 개념(간단 설명): SPY는 S&P 500을 추종하는 대표 ETF입니다. VOO는 비슷한 ETF이고 보수(운용수수료)가 더 낮습니다. 분할매수(DCA)는 한 번에 전액 넣지 않고 여러 번 나눠 넣는 방식입니다. '커버드 콜'은 보유한 주식에 대해 콜옵션을 팔아 프리미엄을 벌고 리스크를 일부 상쇄하는 전략이며, '세금 손실 실현(tax-loss harvesting)'은 손실을 확정해 세금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이 글에는 보유(버티기), 옵션 매도(수익 창출), 손실 확정 후 유사 ETF로 갈아타기 같은 여러 실전 대응이 제안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20)

u/turtlturtl ▲ 23
S&P잖아요. 네가 진짜로 끝난 거라면 더 큰 문제가 있는 거고, 그냥 차트 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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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e s&p dude if you’re fucked then we got bigger problems, just stop looking at it
u/Rectlyy ▲ 15
그냥 계속 보유하세요… 애초에 왜 그런 투자(결정)를 했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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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keep holding… I don’t understand what was the point of your original investment?
u/ProfessorCaptain ▲ 5
장 시작하자마자 전부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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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 everything on opening
u/kentuckyvelvet ▲ 4
야, SPY는 장기 관점으로 봐. 단기 이익을 날렸을 수도 있지만 진정해. 695로 돌아온다고 바로 팔지 마. 740까지 기다려라, 적어도 그때는 좀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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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e look at spy long term. Yeah you might have fucked yourself out a quick buck but chill daddy, chill. An don’t sell it the moment it gets back to 695 because then why waste all that time. Wait for 740 to hit so you at least can go buy a nice new desert eagle.
u/jbblog84 ▲ 4
투자하는 건가요 아니면 트레이딩인가요? 투자라면 10년은 신경 끄고 놔두는 겁니다. 트레이딩이라면 지금 하시는 걸 보면 뭘 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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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investing or trading? Investing don’t pay attention for 10 years. Trading you have no idea whaat you are doing.
u/Exotic_Stable_6220 ▲ 3
다시 오를 겁니다. 내일일 수도 10년일 수도 누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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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hould go back maybe tomorrow maybe 10 years who knows
u/Apprehensive_Camel49 ▲ 3
시장에서 버티는 시간이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는 것보다 낫습니다. 과정을 믿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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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in the market beats timing the market. Trust the process 🤝
u/jazzykimchi ▲ 3
보유한 물량에 대해 커버드 콜을 팔아보세요 — 1계약을 완전히 커버할 만큼 충분히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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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 covered calls on what you have - you own enough to fully cover 1 contract
u/PinPsychological82 ▲ 2
괜찮습니다. 다만 VOO가 운용보수가 더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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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chilling. VOO has lower expense ratio though
u/sneakurbiaory ▲ 2
이미 약 1.5% 정도 하락했는데 벌써 걱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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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down like 1.5 percent and you’re already worrying🤣
u/MastodonAccomplished ▲ 1
전쟁이나 예측 불가능한 경기침체가 없다고 가정하면 약 18개월이면 회복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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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onths given no wars or unforeseeable recession.
u/FNFactChecker ▲ 1
이거 낚시 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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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has gotta be bait, right?
u/TarantulaTitties ▲ 1
일반적으로 SPY는 장기 매수 대상입니다. 지금까지 온갖 금융 위기를 견뎌왔어요. 그냥 보유하고 더 이상 들여다보지 마세요. 폭락하면 추가매수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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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 is a long term buy in general, it weathers through every financial crisis we’ve seen.

Just hold and stop looking at it, obviously buy more if it crashes.
u/raytoei ▲ 1
이미 매수한 금액은 회수 불가능한 비용이니 티커 보는 것을 멈추고 일상으로 돌아가 돈을 벌고 저축하세요. 행운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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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it is a sunk cost,

I would suggest you stop

looking at the ticker and

get on with your life,

make and save money.

——-

Good luck. 🤞
u/Tosslebugmy ▲ 1
참고로 목돈이 있다면 연구들에 따르면 한꺼번에 투자하는 것이 DCA보다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DCA는 보통 수입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시장에 재투자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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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IW if you have a lump sum studies show you’re better off just investing all at once rather than dca. DCA is more about allocating part of your income stream back into the market on a regular basis.
u/iamatoad_ama ▲ 1
저도 다소 모험적인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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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mewhat of a daredevil myself.
u/CheddaGeese ▲ 1
과세 계좌 자금이라면 손실을 확정하고 VOO 같은 유사 ETF로 갈아타는 것도 방법입니다. 여기서 오를지 내릴지 누가 알겠어요… 다만 적어도 세금에서 쓸 수 있는 손실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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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is is taxable money might as well realize the loss and flip it into VOO or something similar.

Who knows if it will go up or down from here… but at least you’ll get some losses to use during taxes
u/tritium3 ▲ 1
과세 계좌라면 세금 손실 실현을 위해 팔고 VTI로 옮길 수 있습니다. 또는 점진적으로 매도해 현재 하락한 기술주들을 매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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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t’s a taxable account you can sell and buy VTI to tax loss harvest. You could also incrementally sell it and buy tech stocks that are down now.
u/BillyP42 ▲ 1
정점에서 사셨네요. 2030년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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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bought the top. See ya in 2030.
u/machlac ▲ 1
"아마 장기 보유로 남을 것 같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이건 SPY입니다. 당연히 장기 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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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ably stuck with this long term"


What the fuck are you talking about?

It's SPY. Ofcourse it's long term h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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