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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IPO 평가가 너무 과하지 않을까? 🚀

r/stocks 조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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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IPO가 너무 높은 가치 평가를 받고 있다는 의심이 많습니다. 이것이 인덱스 투자나 일반 투자자에게 미칠 영향이 커서 투자 전략에 변화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시장의 과대평가 위험과 그 배경을 잘 이해하고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SpaceX가 이렇게 엄청나게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다른 모든 회사들을 압도하는 수준인데, 401k 같은 연금 상품도 나스닥의 지수 변경 때문에 가격 발견 과정을 거치지 않고 자동으로 투자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솔직히 누가 이 정도 가치가 있다고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고, 이건 결국 대중의 자산을 빼앗아 부유한 소수만 더 부자가 되는 큰 음모 같아요.

이제 인덱스 투자를 멈춰야 할 때일까요? 비이성적이고 착각에 가까운 투자 심리가 건전성보다 우위에 있는 상황에서, 그냥 다 빼는 게 맞는 건지 고민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SpaceX의 기업 공개(IPO)에서 제기된 지나치게 높은 기업 가치 평가에 대한 의심과 걱정을 표현한 게시물입니다. 작성자는 시장에서 지나치게 부풀려진 가치가 연금 등 대규모 자금까지 투입되면서 가격 왜곡이 발생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스닥 인덱스 편입과 같은 제도 변화가 가격 탐색 과정을 거치지 않고 투자금을 몰아넣는 현상을 지적하며, 이를 통해 부의 집중과 대중의 피해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묻는 핵심은 이렇게 비이성적인 시장 상황에서 인덱스 투자나 전체 시장에 대한 노출을 유지하는 것이 옳은지, 아니면 신속히 투자금을 회수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이해를 위해서 인덱스가 무엇이고, 가격 발견(price discovery) 과정이 왜 중요한지 짚어볼 필요가 있는데, 가격 발견은 투자자들의 자유로운 매매를 통해 적정 가격이 형성되는 과정을 말합니다. 이것이 깨지면 실제 가치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투자하게 되어 위험이 커집니다.

💬 원문 댓글 (8)

u/Sta******* ▲ 4
몇 년 전에도 비슷한 글을 읽었는데 그때는 $RDDT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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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ad this post a couple years ago, only it was about $RDDT
u/des******** ▲ 1
SpaceX 주가는 절대 재무 실적에 맞춰 움직이지 않을 거예요. 일론 머스크의 과대선전 때문에 가치가 크게 부풀려진 주식입니다. 우주 관련 주식들이 미래 가치를 반영하는 건 맞지만, SpaceX는 그것보다 3배 정도 더 부풀려진 느낌이고, 재무제표만 보고 사는 주식은 아니에요. 회사는 성공했지만 그 가치평가는 재무 기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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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ill never trade to its financial fundamentals, it’s an Elon hype stock. Many of the space stock already trade on what the future holds, but SpaceX takes that and then triples it because of Elon grift hype. This is not a stock you buy on its financial balance sheet. It’s a successful company, it’s just not valued by those fundamentals
u/Mve**** ▲ 1
일론 머스크 관련 주식이라 테슬라처럼 완벽한 미래 가치를 반영한 가격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실제 이익이 나지 않으면 테슬라처럼 횡보할 것 같아요. 유튜브만 봐도 이미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이 주식을 띄우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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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n Elon stock, so it probably price for perfection like Tesla.  But if they don't make actually money, it probably keep trading sideway like Tesla.

you can see youtube, already a bunch of influencer proping up the stock.  
u/dvd****** ▲ 1
인덱스 투자가 크게 성장하면서 인덱스 종목은 어느 정도 매도할 때 쓰이는 유동성 역할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몇 년 전만 해도 인덱스 편입 전매매(front running)와 매도 활동은 지금처럼 크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SpaceX가 인덱스의 1~2%를 차지하면 앞으로 인덱스 투자를 안 할 것처럼 행동하지만, SMCI가 조사 직전 인덱스에 포함됐던 일이나 몇 년간 유행이라 잠시 포함됐던 Etsy 사례에 대해선 잘 얘기하지 않아요.

인덱스 편입 기준 자체도 그렇게 엄격하지 않습니다.

"누가 그렇게 높은 가치를 진짜 믿을까, 이건 대중을 속여 부자들만 더 부자가 되게 하는 음모 같다."라는 반응들이 많은데 반론도 나옵니다. 실제로 관심 있는 사람들은 잘 될 가능성을 보고 매수하기도 하거든요. 지속 기간은 하루, 한 주, 한 달일 수도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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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ndex investing becomes as giant as it is, indexes are to some degree exit liquidity. Front running index inclusion and then dumping names into that was never a sizable activity before recent years.

People are acting like they're never going to index again if SpaceX is 1-2% of their index or something but nobody talking about SMCI being included at the top right before all the investigations or any of the other overpriced things that have wound up in it, or things that wound up in it briefly because it was a fad at the time (Etsy in in 2020 because of a brief swarm of online shopping, only to be out a few years later.)

The index inclusion standards are not the most demanding thing ever as is.

"I can't imagine anyone actually believing it is worth that much, so it's like some big conspiracy to drain the public dry and concentrate it among the wealthy elite."

There's been so much outrage about this on Reddit and half of those people will probably buy it because they know there's interest and a chance it will do well - for a day, a week, a month - who knows.
u/jus**************** ▲ 1
우리는 모두 옵티머스 로봇 아내와 함께 화성에서 살 거예요, S-1 문서 안 읽었나요? 그리고 내년에는 스타십이 우주에 뜬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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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all going to live on Mars with our Optimus sex doll robo waifu, didn ya read the S-1?

oh and Starship in orbit coming next year.
u/Eas********* ▲ 1
6번이 넘는 증시 침체를 겪으면서 배운 건, 절대 실패하지 않는 대기업도 없고 결국 손해 보는 사람은 반드시 있다는 겁니다. 문제는 누구냐와 언제냐일 뿐이에요. 똑똑한 펀드 매니저들은 이런 허상을 꿰뚫어보고 고객을 잘 보호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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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on living through what feels like 6 different stock recessions, I have learned there is no such thing as too big to fail and there’s no such thing as nobody will be holding the bag at the end. Someone will always be holding the bag. It is just a matter whom and when. Smart mutual fund managers will see through the bullshit and properly shield their clients from the bullshit.
u/Zui**** ▲ 1
SpaceX 자체로도 로켓 발사와 스타링크 사업만으로 가치가 5000억~10000억 달러는 될 겁니다. xAI는 투자 가치에서 빼야 할 정도로 돈 먹는 하마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2조 달러 가치에도 투자하냐면, Terrafab 때문입니다. 목표가 야심 차지만, SpaceX라면 충분히 노력할 만한 분야예요. 데이터 센터 산업 전체를 재구성할 수 있다면 ASML, TSMC, Nvidia, AWS와 견줄 경쟁자가 될 수 있죠. 2030년까지 성공할 확률은 30%, 2040년까지는 80%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현실화하면 가치는 10조 달러 이상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별로 믿지 않는 분들은 숏포지션으로 ETF 보유 효과를 상쇄하면, SpaceX가 없는 것처럼 투자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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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by itself should be worth 500-1000billion just by their Rocket Launch and Star link business

For xAI I would deduct valuation - it is a money drain

But why will I still invest at 2000 billion valuation?

Terrafab. It’s ambitious, but if anyone, SpaceX would be able to strive toward such a goal. If they manage to recreate the whole data center chain, it could become a rival for ASML + TSMC + Nvidia + AWS basically.

Probability of success until 2030? Maybe 30%, probability until 2040? 80%.

Valuation if it becomes a reality? Easy >10000 billion

If anyone really doesn’t believe in it; get short to negate your ETF participation. You life will continue as if SpaceX doesn’t exist.
u/0n0***
매일 나오는 SpaceX 관련 부정적인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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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ily SpaceX bad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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