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Solstice Advances Materials, 핵심 사업보다 더 숨은 매력이?

r/stocks 조회 20
원문 보기 →
💡

솔스티스는 냉매 사업이 중심이지만, 핵연료 원료인 UF6 독점 공급이라는 저평가된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 배당 발표 이후 주가 흐름도 긍정적이며, 장기 관점 핵에너지 투자 옵션으로 주목할 만합니다. 다만 냉매 업황과 우라늄 공급 구조 등 세부적인 리스크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최근 허니웰에서 분사한 솔스티스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GE 버노바와 비슷하게 분사 이후 괜찮은 흐름을 보이고 있고, 주가도 45달러에서 82달러까지 점진적으로 올라왔습니다. 특히 최근 배당 발표 이후 이틀 연속 강한 상승이 있었고요.

시장가치는 약 110억 달러 수준이고, 주력 사업은 냉매인데, 흥미로운 건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 우라늄 헥사플루오라이드를 공급하는 업체라는 점입니다. 이는 원자력 발전에 필수적인 연료 소재인데, 현재 생산 능력도 확장 중이라고 하네요.

이런 점에서 기존 핵 테마주보다 덜 과열되었고 안정적인 투자 포지션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소량 보유 중인데, 몇 년 정도 장투로 비중 확대를 고민 중입니다. 이 종목에 대해 의견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Solstice Advances Materials(SOLS)라는 종목을 처음 접한 개인투자자가 관련 정보를 모으고 투자 확대 여부를 고민하면서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글쓴이는 이 기업이 핵 관련 사업 중 하나에 관여하고 있고 아직 주목받지 않는 종목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솔스티스는 산업용 냉매를 주로 생산하지만,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 '우라늄 헥사플루오라이드(UF6)'를 공급하는 업체이기도 합니다. UF6는 원자력 발전에 사용되는 핵연료를 만드는 핵심 원료입니다. 미국 내 핵연료 공급망 이슈나 러시아산 우라늄 규제 흐름 속에서 이 종목은 장기 관점에서 핵에너지 테마주로 저평가되었다는 주장이죠.

다만, 이런 기업의 가치평가에는 냉매 수요 변화, 핵연료 시장 구조, 미국의 우라늄 생산 확대 여부 등 복잡한 요소들이 섞여 있으므로 단순히 '핵 플레이'라는 이유만으로 접근하기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 원문 댓글 (1)

u/sunday_sassassin ▲ 3
솔스티스에 투자하려면 냉매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설비 전환 능력이 20% 늘었다고 해도 전체 매출이나 수익에는 큰 영향을 못 미칩니다. 또 솔스티스가 생산하는 UF6는 미국 내 U3O8(우라늄 원광석) 생산에 의존하는데, 최근 들어선 약간 증가했지만 여전히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ISR 방식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예측치를 못 따라갔고(UEC는 특히 실망스럽게 실패함), 전통적인 방식의 우라늄 광산도 되살릴 만큼 가치 있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Energy Fuels의 Pinyon Plain 광산 정도만 예외인데, 그마저도 수명이 짧죠.또한 UF6 전환 가격은 미국이 러시아산 수입 전면 금지를 예고하면서 이미 폭등했고, 전 세계적으로 생산 설비 확장도 빠르게 진행 중이니, 어쩌면 가격은 이미 고점일 수도 있습니다.
원문 보기
I think you have to have an excellent handle on the refrigerants market to make a play on them, as a 20% increase in their conversion capacity is not a big deal for their overall revenues and earnings. US production of UF6 depends on US production of U3O8 (yellow cake uranium) and while that is increasing, it's starting from historic lows. The ISR projects have all underperformed projections (UEC the most embarassing offender of a pretty sorry bunch) and there are very few conventional mines worth bringing back into production - Energy Fuels Pinyon Plain the notable exception, but it has very short life expectancy.

Conversion prices have already skyrocketed with the impending US total ban on Russian imports (in effect Jan 2028), but global expansion of capacity is now well under way, so perhaps already peaked.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