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EPS와 마이크론에 비해 낮은 시가총액을 보면 SNDK가 주당 $1400 넘는 게 터무니없다고는 못 하겠어요.
마이크론이 DRAM도 팔긴 하지만, SNDK가 MU 시가총액의 절반밖에 안 되는 상황은 납득이 갑니다.
게다가 현금흐름이 크게 늘어나고 있고 평균판매단가(ASP)도 오르는 추세라 이 모든 게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SNDK(낸드/스토리지 관련 기업)의 예상 EPS와 현 시가총액을 보고, 경쟁사인 마이크론(MU)과 비교했을 때 현재 주가가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것 같다고 느껴 글을 올렸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점: 작성자는 "$1400+"라는 높은 주가가 합리적인지, 즉 회사의 이익 전망과 현금흐름 확대, ASP 상승이 주가에 이미 반영됐는지 아니면 추가 상승 여지가 남아있는지를 알고 싶어 합니다. 동시에, 만약 예상이 틀렸을 때의 하방 리스크(얼마나 크게 떨어질 수 있나)도 암묵적으로 걱정하고 있습니다.
3) 어려운 용어를 쉬운 한국어로 설명
- EPS(주당순이익): 회사가 벌어들인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이익성장의 척도로 봅니다.
- 시가총액(마켓캡): 주가에 발행주식 수를 곱한 값으로, 시장에서 평가하는 회사 전체 가치입니다.
- ASP(평균판매단가): 제품의 평균 판매 가격으로, ASP가 오르면 단위당 매출이 늘어 회사 이익에 도움이 됩니다.
- 현금흐름: 실제로 회사가 벌어들이는 현금의 흐름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은 기업의 재무건전성과 투자여력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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