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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 📉] 7년 지지선 붕괴 이후 반등 가능성 있을까?

r/stocks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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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 주가가 7년간 유지해오던 $7 지지선을 이탈했습니다. 실적이 극단적으로 나빴던 건 아니지만, 위협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반등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투자자들은 이 주식이 다시 $7 수준으로 회복할지, 아니면 당분간 $5~6 구간에 머물지를 고민 중입니다.

SNAP이 7년 동안 지켜온 $7 지지선이 이번 주 드디어 무너졌습니다. 그 구간은 마치 바닥처럼 단단하게 받쳐주던 가격대였는데, 지금은 그 벽이 유리였던 것처럼 산산이 깨졌네요.

이번 실적이 그 정도로 충격적이었는가 하면, 제 생각엔 아닙니다. 북미 사용자 수가 5% 줄고 가이던스도 낮췄지만, 예상 EPS를 200% 초과했고 전체 사용자 수는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수익도 전년 대비 10% 늘었고요.

억 단위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결국 실행하지는 않았고, perplexity 계약도 지연됐다는 점은 악재이긴 합니다. 전체적으로 긍정과 부정이 혼재된 실적 발표였고, 처음엔 시간외에서 +7% 반응했지만 다음 날 -14% 급락했습니다.

이제 중요한 건 $7선이 다시 지지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아니면 앞으로 $5~6대에서 횡보할지 여부인 것 같아요. 마침 오늘처럼 시장 전체가 +2%씩 오르고 있음에도, SNAP은 그 정도만 따라가는 수준이라 반등 가능성은 약하다고 봅니다.

전반적으로는 수익화는 이제 좀 진전됐고, 5억 명 이상의 일일 사용자도 여전히 탄탄합니다. AR 관련된 Spectacles 사업은 개인적으로 부정적이지만, 스냅챗이라는 비즈니스 자체가 당장 끝날 것 같진 않거든요. 오히려 창업자가 인수 합병을 원하지 않아서 그렇지, 언젠가 매각 이슈가 다시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SNAP 주가가 수년간 지지받던 $7 구간을 이탈한 것을 주제로 한 분석입니다. 작성자는 해당 가격대의 기술적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최근 실적이 그 정도 하락을 정당화할 수준은 아니라는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SNAP은 북미 사용자 감소와 자사주 매입 미이행 등의 악재가 있었지만, EPS(주당순이익) 초과 달성 및 전체 사용자 증가 등 긍정적인 요소도 함께 발표되어 결과적으로 '혼합된 실적'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SNAP 주가가 다시 $7로 회복될 가능성 vs. 당분간 $5~6대에 머물 것인지에 대해 커뮤니티 의견을 듣고자 했습니다.

$7 수준은 기술적 분석에서 '지지선'이라 불리며, 과거에 그 가격 아래로는 잘 내려가지 않았던 중요한 구간입니다. 이 지지선이 깨졌다는 건 투자 심리에서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으며, 투자자들은 매수 또는 관망을 결정하는 데 있어 이 가격대를 기준으로 삼곤 합니다.

💬 원문 댓글 (4)

u/5365616E48 ▲ 7
이제 SNAP 그만좀 얘기하세요. 이미 끝난 종목이에요. 잊어버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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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really need to stop posting the SNAP shit. It's over. It's done. Move on.
u/Wooden_Customer_8610 ▲ 7
내년 이맘때면 SNAP은 $2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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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 will be 2 bucks this time next year
u/Taaken ▲ 7
생각이 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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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 iq
u/you_are_wrong_tho ▲ 3
매일같이 이걸 띄우려는 걸 보니 과도하게 베팅하신 것 같네요. 매일 $7 얘기해도 그렇게 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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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over leveraged if you are trying to pump this every single day. Saying $7 every day isn’t going to make it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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