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3만 5천 달러로 옵션 매도 전략을 시작했고, 이 금액을 제 옵션 자본으로 유지하기로 했어요.
지난해에는 캐시로 3만 5천 달러를 유지하면서 풋 옵션이나 스프레드를 팔았고, 프리미엄으로 받은 돈으로 바로 SGOV를 매수했어요. 이후 필요할 때 SGOV를 팔아 현금화하고, 수익은 장기 보유 종목에 재투자했습니다. 덕분에 2025년 한 해 동안 45% 수익을 냈죠.
올해는 그 자금으로 SGOV를 매수하고 마진을 늘려 SGOV를 담보로 사용하고 있어요. 거래는 최대 3만 5천 달러 담보 한도 내에서만 열어 실제 손실을 커버할 수 있게 했습니다. 현금 잔고는 플러스 상태라 이자가 붙지는 않을 것 같고, SGOV에서 한 달에 100달러 정도 수익도 얻고 있어요.
이 방법에 뭔가 빠뜨린 게 있나 궁금합니다. 전략의 위험성은 이해하지만, 마진 활용 부분에서만 질문 드려요. 대출 한도를 10만 달러로 잡는 건 부담되지만, 현재 시스템으로는 그렇게 많이 빌릴 수도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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