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허드가 최근 SEC와의 소송에서 승소한 후, 기존 프로젝트들을 거래소에 다시 상장시키지 않고 새 코인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 새 코인도 또다시 ‘희생(sacrifice)’ 방식으로 모금하려는 움직임이 보여서 좀 당황스럽네요.
이미 기존 코인들은 커뮤니티도 많이 줄어든 상황인데, 다시 그걸 부활시키기보다는 아예 새로운 프로젝트로 가는 것 같아요. 이게 진짜 방향 설정인 건지, 아니면 단기적인 관심 모으기인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존 코인들에 관심 갖고 있던 사람들 입장에선 섭섭할 수밖에 없는 행보인 것 같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리처드 허드(Richard Heard)라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창업자가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의 법적 분쟁에서 승소한 후 보인 이상한 행보에 대해 투자자가 의문을 제기한 내용입니다.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원래 있던 프로젝트들을 거래소에 재상장시키면서 신뢰를 회복하는 방향으로 가지만, 그는 기존 코인들을 무시한 채 아예 새로운 코인을 만들고, 그에 대한 자금을 ‘희생(sacrifice)’이라는 방식으로 다시 모금하려고 합니다. 이 ‘희생’ 방식은 일종의 기부·기여 형태로, 법적 위험을 피하기 위해 토큰을 직접 판매하지는 않는 형태입니다.
즉, 작성자는 “왜 기존 프로젝트를 부활시키지 않고 새 코인만 밀고 나가는가?”라는 점과 “지금도 커뮤니티가 위축되고 있는데, 다시 희생 방식으로 투자자를 모으는 건 맞는 움직임인가?”라는 의구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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