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S&P500 지수 CFD를 대상으로 풀백 전략 백테스트를 하려고 해요. 제 규칙에 따라 바 차트를 재생시키면서 진입점을 찾을 예정인데, 총 500번 백테스트해서 전략의 기대값(expectancy)을 계산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통계적으로 검증된 전략이 S&P500에만 유효하지 않을까 걱정이 듭니다.
만약 다른 시장에서 거래하려면 그 시장에 대해서도 다시 백테스트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 부분이 가장 혼란스러운 점입니다.
S&P500 지수 CFD로 풀백 전략을 500회 백테스트하려고 합니다. 통계적으로 검증된 전략이지만, 이 전략이 다른 시장에서는 어떻게 적용될지 고민 중입니다. 다른 시장을 트레이드하려면 별도의 백테스트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지금 S&P500 지수 CFD를 대상으로 풀백 전략 백테스트를 하려고 해요. 제 규칙에 따라 바 차트를 재생시키면서 진입점을 찾을 예정인데, 총 500번 백테스트해서 전략의 기대값(expectancy)을 계산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통계적으로 검증된 전략이 S&P500에만 유효하지 않을까 걱정이 듭니다.
만약 다른 시장에서 거래하려면 그 시장에 대해서도 다시 백테스트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 부분이 가장 혼란스러운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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