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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500 사상 최고치 경신, 이란 전쟁과 유가 상승에도 시장 냉정 유지

r/stocks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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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지수가 이란 전쟁과 에너지 비용 급등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전쟁 상황과 유가 상승을 이미 시장에 반영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요 기술주 중심의 상승 모멘텀과 글로벌 경제 상황 변화를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최근 S&P 500 지수가 7,022.95로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습니다. 이란과의 전쟁 상황과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오히려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네요.

올해 초부터 변동성이 심했는데, 3월 말 전쟁과 유가 급등으로 9.8% 하락했던 지수는 이후 2주 만에 빠르게 반등했습니다. 특히 ‘매그니피센트 7’이라 불리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등 큰 규모의 기술주들이 이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나스닥 지수도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보여줍니다. 전쟁 변수나 경제 지표 등을 꾸준히 주시하되, 기술주 중심의 움직임이 앞으로 시장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 원문 댓글 (19)

u/Cap************ ▲ 300
*한숨 돌리며* 이 모든 것들이 이미 다 가격에 반영된 거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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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s bong* It's all, like, priced in, man
u/I_w*********** ▲ 157
역시 ‘항상 오른다’는 쪽이 또 한번 이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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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win for the ‘it always go up’ crowd.
u/The********** ▲ 123
부정론자들 완전히 당황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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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doomers in shambles
u/air**** ▲ 32
이젠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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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makes sense anymore.
u/Cho*************** ▲ 22
이란 문제는 이제 옛날 얘기고, 우린 돈 버는 게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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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 is old news, we want to make money.
u/new******* ▲ 15
"1929년 3월~8월: 3월 25일 소폭 폭락과 공황이 있었지만, 은행가들이 대출을 계속 보장하면서 안정됐습니다. 이후 철강 생산 감소와 자동차 판매 및 주택 건설 둔화가 있었고, 6월부터 8월까지 주식시장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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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August 1929:** On March 25, there was a mini-crash and subsequent panic until bankers like Charles Mitchell assured customers that money would still be lent. This mini-crash was followed closely by reduced steel production and a slowing down of car sales and new home construction. June through August saw the stock market hit its highest peak."
u/kad***** ▲ 11
Anthropic의 매출 급성장이 AI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많이 줄이고, AI 관련 투자에 더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든 것 같아요. 작년에 60억 달러 매출에서 올해는 300억 달러까지 성장할 거라니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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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Anthropic’s recent parabolic rise in revenue is easing a lot of fears around AI and making investors more bullish on the AI thesis. Anthropic recently said that at current rate, they will hit $30 billion revenue this year, which is wild considering they did $6 billion last year.
u/hoc********** ▲ 7
3월 하락할 때 저처럼 많이 사신 분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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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s to all who loaded the boat in March like I did when things were falling.
u/Sar****** ▲ 7
여기 분위기 완전 엉망진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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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ub in shambles*
u/Eff***************** ▲ 6
저도 최고가 찍었어요. 2주 전만 해도 한참 밑이었는데, 정말 대단한 반등입니다. 매수, 매도 모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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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t my ATH as well. I was way off ATH about two weeks ago. Remarkable turnaround given the circumstances. I made no changes.. sell or buy.
u/Kar************** ▲ 6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 물동량이 전쟁 전보다 아직 크게 줄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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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n't the shipping traffic through the strait of Hormuz still a fraction of what it was before the war?
u/Boy************ ▲ 6
지금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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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now
u/Jea************ ▲ 3
나스닥도 사상 최고가였어요. 같은 날 S&P는 7,000을 넘었고, 나스닥은 24,000 위로 마감했습니다. 투자자에게 좋은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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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daq also closed at an all time high. On the same day S&P closed above $7k. Nasdaq above $24k. A great day for investors.
u/Bro************** ▲ 3
언젠가 뒤처지는 사람들이 분명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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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done people are going to need left in the dust one day
u/Pur************ ▲ 2
예이! 이번엔 곰 시장 대신 상승장에서 즐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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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 haw. Hell yeah. Eatin’ bear tonight.
u/yoy**************** ▲ 1
투자자들이 엄청난 덫에 걸린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아무 것도 신경 안 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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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ors must have huge traps because they seem to be able to shrug off anything…
u/Mon******* ▲ 1
완전 미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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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ly wild
u/OkC************** ▲ 1
IMF도 이란 전쟁과 유가 상승 최악의 시나리오에도 올해 전 세계 경제가 2.5% 성장할 것으로 봤어요. 사실 유가 상승은 2022년 임금 상승이 끌어낸 인플레이션만큼 심각하지 않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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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the IMF said worst case scenario from Iran war and oil price, they still estimated global economy will grow 2.5 percent this year. The reality is that oil price surge is not nearly as bad as the wage price spiral led inflation back in 2022.
u/Spe************** ▲ 1
왜 시장은 이렇게 계속 오르고 내릴까요? 몇몇 세력이 뒤에서 조작하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정말 누군가가 통제하는 건지도 궁금하네요. 최근 며칠 간 특별한 호재 뉴스도 없었는데 이렇게 올라서 신기합니다. 불평하는 건 아니지만, 진짜 왜 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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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oes the market rise and fall? It makes me wonder whether a few players are manipulating things behind the scenes while the rest of us just ride the ups and downs - or if anyone is really in control at all. I didn’t hear any news in the last couple of days that would drive optimism yet here we are. Not complaining but like 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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