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차: Ross 전략을 익히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어제 글을 올리는 걸 깜빡했네요.
장에 들어가 봤지만 다시 거래할 만한 기회가 없었습니다. 유일하게 괜찮아 보였던 건 FLYX였지만 관련 뉴스가 없어 진입하지 않았습니다.
16일차로 갑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작성자가 Ross Cameron의 트레이딩 전략을 배우며 매일 거래 기록을 남기는 과정에서 올라온 짧은 일지입니다. 매일 '거래할 만한 기회가 없었다'는 사실을 공유하면서 규칙에 따른 관망(진입 보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우려하는 점은 기회를 놓치고 있는지, 또는 전략을 잘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특히 FLYX는 매매 관점에서 유망해 보였지만 관련 뉴스가 없어 보수적으로 관망한 상황이라, 독자들은 '뉴스 기반 진입'과 '세트업 확인' 여부를 묻는 맥락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간단한 개념 설명: 'Ross Cameron의 전략'은 특정 패턴과 뉴스, 거래량을 기준으로 매매하는 방식입니다. 'No trade day'는 규칙에 맞는 매매 신호가 없어 진입하지 않는 날을 뜻하고, '워치리스트'는 주시 종목 목록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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