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RIME의 흐름에서 확실한 힌트가 나왔습니다. 분명히 더 빠져야 할 자리였는데, 의외로 하단 매수세가 들어왔고 결국 다시 상단 구간으로 회복했죠.
세션 중 최저가였던 0.73달러에서 반등이 나왔고 종가는 약 0.915달러. 거래량은 44만 주 이상, 회전율은 약 16%였습니다. 그냥 기계적인 반등은 아닌, 의미 있는 수요였습니다.
차트에서 중요한 건 초록색 캔들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매도세가 하방으로 끌고 갔지만 무너지지 못했고, 결국 매수세가 되살아났다는 얘기죠. 이렇게 실패한 하락 돌파가 나온 경우, 보통은 '하락 테스트 → 결과 없음 → 다시 매수세로'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무엇이 이런 반전을 만들었을까요? 저는 두 가지라고 봅니다. 촉매와 숫자.
RIME에는 최근 바닥 논리를 뒷받침하는 스토리가 점점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SemiCab의 발표 내용을 보면 실제 물류 볼륨, 거리를 줄인 지표, 비용 절감 자료 등이 있고, 여기에 계약 확장 가능성까지 더해지면서 개인 투자자든 트레이더든 하락 시 매수하는 쪽으로 생각이 바뀐 것 같습니다. 게다가 유통 주식 수가 극히 적은 구조라, 매도세가 줄어들면 가격은 빠르게 반등하게 마련이죠.
이런 흐름, 여러분도 타당하게 느껴지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트레이더가 오늘 종목 RIME의 '하락 후 반등' 흐름을 단순한 리바운드가 아니라 구조적 수급 변화로 해석하며 쓴 분석글입니다. 핵심 포인트는, 하락이 지속될 자리에서 강한 매수세가 들어온 이유를 단순 가격 흐름이 아닌 '기업 스토리 + 수급 구조'에서 찾고 있다는 점입니다.
'RIME'은 실제 존재하는 소형 종목으로, 유통 주식 수가 적고 최근 SemiCab이라는 기업과의 제휴나 성과 자료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러한 배경이 투자자들에게 하락 시 공포 매도보다 낙폭 매수로 바뀌게 만든 요인이라고 분석합니다. 특히 주식 수가 적은 '마이크로플로트'(유통 주식 수 적음) 구조에서는 매도세가 소진된 뒤에는 가격이 빠르게 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이 분석은 데이 트레이딩 관점에서 수급 전환 시그널을 설명한 것으로, 초록색 양봉 그 자체보다 그 앞에 어떤 캔들 흐름이 있었는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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