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코로나 이후로 PYPL 주식을 계속 들고 있습니다. 108달러에 매수했는데, 이후 꽤 많은 실적 발표를 기다리며 회복을 기대했지만 주가는 계속 떨어지고 있네요. 이제는 정말 작별 인사를 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지금까지 손실이 6자리 숫자를 넘길 정도이고, 이 상태로 계속 버틸지 아니면 정리할지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인텔은 최근 사상 최고가를 찍었는데, 한때 유망하다고 생각했던 이 핀테크 기업은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이라 씁쓸합니다.
여러분은 이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어떤 선택과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공유해 주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코로나19 이후 상당한 가격 하락을 경험한 PYPL(페이팔) 주식을 오랫동안 보유해온 투자자가 쓴 글입니다. 투자자는 큰 손실에도 불구하고 계속 보유할지, 아니면 손절할지 고민 중이며 다른 투자자들의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PYPL은 한때 핀테크 대표 주자로 기대를 모았으나 최근 몇 년간 주가가 크게 하락해 투자자들에게 고민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이 반도체 등 특정 섹터 위주로 움직이면서 PYPL 같은 종목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받는 분위기입니다.
댓글에서는 PYPL의 펀더멘털에 관한 평가, 인수 가능성, 그리고 손실을 인정하고 다른 투자처로 이동하는 전략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투자자들이 자신의 투자 손실과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는 상황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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