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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가 에이전트형 트레이딩 기능 출시 소식 🚀

r/Daytrading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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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앱이 에이전트형(Agentic) 트레이딩을 도입해 시장 감시·포트폴리오 관리·대리 거래를 자동화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기능은 반복 규칙 실행이나 수익 목표 설정(예: 월 $5,000 커버드콜) 같은 전략을 자동으로 구성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무료 제공의 대가로 데이터 사용·권한·프런트러닝 위험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 아침 Public 앱에서 에이전트형 트레이딩 기능이 추가된 걸 확인했다.

시연 영상을 보면 이 도구가 여러 시장을 감시하고 내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며, 내 대신 거래를 실행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가령 매일 장 시작에 매도하고 장 마감에 매수하라거나, 월 $5,000을 커버드콜로 벌고 싶다고 설정하면 그에 맞는 에이전트를 만들어준다.

내가 직접 Claude나 OpenClaw로 에이전트를 만들어본 사람들에게 특히 흥미로운 점은 이 서비스가 무료라고 하는 것이다. 월 구독이나 크레딧 과금이 없다고 한다.

혹시 이 소식 본 사람 있나 궁금하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Public에서 새로 발표한 에이전트형 트레이딩 기능을 보고 소식을 공유하고, 다른 투자자들도 같은 소식을 봤는지 확인하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핵심은 '앱이 자동으로 전략을 만들어 실행해준다'는 점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이 기능이 무료라는 점에 놀랐고,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권한, 데이터 사용, 수수료, 실행 우선순위 등)를 궁금해합니다. 댓글 중 하나는 '무료라면 거래가 프런트러닝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어, 무료 제공의 숨은 비용이나 위험을 염두에 두라는 상황입니다.

3)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 에이전트형 트레이딩: 사용자가 목표나 규칙을 정하면 소프트웨어가 그에 맞는 '에이전트'를 만들어 시장을 감시하고 자동으로 주문을 실행하는 시스템입니다.

- 커버드콜(covered calls): 보유한 주식 위에 콜옵션을 팔아 프리미엄(수입)을 얻는 전략입니다. 글에서는 '월 $5,000'을 목표로 설정하는 예시로 나오고 있습니다.

- 크레딧/구독 비용: 많은 자동화 툴은 사용량에 따라 비용을 부과하거나 월 구독을 받습니다. 이 글에서는 Public이 '무료'라고 밝혔기 때문에 사용자 권한·데이터 이용 방식·숨은 수수료 등을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 프런트러닝(front-running): 플랫폼이나 제3자가 사용자의 주문 정보를 미리 이용해 먼저 거래를 실행해 이익을 얻는 행위를 말합니다. 무료 서비스일수록 이런 위험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Claude, OpenClaw 등: 글에서 언급된 도구들은 대형 언어모델(LLM) 기반으로 에이전트를 직접 만드는 데 쓰이는 서비스들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에이전트를 만든 경험과 비교해, Public의 앱은 더 간단하게 자동화된 에이전트를 제공하는 셈입니다.

💬 원문 댓글 (2)

u/PResidentFlExpert ▲ 2
무료라면 틀림없이 거래를 프런트러닝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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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to use so you bet your ass they’ll be front-running your trades
u/iamalive3321 ▲ 2
방금 봤는데 꽤 괜찮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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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saw it, looks pretty coo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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