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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 평가 통과가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

r/Daytrading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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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백테스트와 페이퍼트레이딩에서는 성과가 괜찮지만 라이브 평가에서는 계속 실패 중입니다. 감정 조절과 규칙 이탈이 주요 원인으로 보이며, 개선 조짐은 있지만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과정을 겪으면서 극복한 분들의 경험 공유가 핵심입니다.

프로프펌 평가를 네 번째 보는 중인데, 한 번은 거의 통과할 뻔했어요. 전략 자체는 잘 작동하고 엣지도 있다고 느끼는데, 정작 실전에서는 계속 실패합니다.

문제는 결국 감정과 자신감인 것 같아요. 규칙 자체는 엄격하게 세워놨는데, 순간적으로 조급해지면서 너무 일찍 진입하거나 FOMO 때문에 늦게 들어가고 그러는 거죠.

백테스트나 페이퍼 트레이딩 때는 오히려 너무 쉽게 느껴질 정도예요. 셋업이 보이면 그냥 진입하고, 대부분 수익으로 끝나고요. 실전에서는 손이 막 굳어버립니다. 그나마 이전보다는 확실히 나아졌어요. 8개월 전이랑 비교하면 지금은 제 자신을 못 알아볼 정도로요.

근데 이른바 평가 지옥에서 벗어나질 못하니 답답하네요. 전략은 있는데 실전에서는 계속 손실… 혹시 이걸 극복해낸 분들이 계시면 어떤 방법이 있었는지 듣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프로프 트레이딩 펌(prop trading firm)의 '평가 통과'를 반복적으로 실패하고 있는 한 개인 트레이더의 고민입니다. 글 작성자는 전략에 자신이 있지만, 실전 매매에서 감정 때문에 규칙을 지키지 못하고 손실을 겪고 있어요.

특히 페이퍼 트레이딩이나 백테스트에서는 일관된 성과를 내지만 실제 환경에서는 감정 조절과 타이밍 삐끗으로 평가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어서 '평가 지옥(eval jail)'에 갇힌 느낌이라고 표현합니다.

이 게시글은 이런 상황을 극복한 다른 트레이더들의 경험과 팁을 요청하는 목적이 큽니다. 초심자보다는 일정 수준 이상의 트레이더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 원문 댓글 (1)

u/Available_Lynx_7970 ▲ 1
첫 수익금 받기 전까지 평가를 50번 넘게 보고, 계좌 5개 펀딩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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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vals and 5 funded before 1st pay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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