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TR 주식에서 70% 넘는 수익을 본 후 다시 70% 손실로 돌아섰고, RGTI는 40% 이득을 봤다가 40% 손실 중입니다.
목표 가격은 PLTR은 170, RGTI는 30.21이었지만 둘 다 도달하지 못해 계속 보유했어요.
하루하루 차트를 보며 이게 단순한 변동성인지, 아니면 제 분석이 완전히 틀린 건지 고민 중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저에게는 사실상 위험 관리가 전무했다는 점입니다. 포지션 전체가 위험이었고, 부분 이익 실현이나 헤징도 없었습니다. 오로지 확신만 있었죠.
동정 받으려는 글이 아니라, 이런 상황에서 다른 투자자 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수익구간에서 언제 이익을 실현하고, 변동성을 견디며 홀딩할지, 투자 논리를 다시 점검할지, 혹은 가격 동향을 무시할지 말이죠.
되돌아보면 이게 인내였는지 고집이었는지 헷갈립니다. 여러분의 경험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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