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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uto Capital이 만드는 새 자산군 AC/DC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

r/stocks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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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Permuto Capital이 제안하는 AC/DC(Asset Certificate + Dividend Certificate) 구조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이 구조는 기존 ETP 규제 틀 안에서 블록체인을 결합해 새로 설계된 제품이라 규제·운용 측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독자들은 규제 진행 상황(SEC 제출·심사 일정)과 이 구조가 기존 ETP 대비 실무·투자 관점에서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에 주목해야 합니다.

새로운 금융상품을 찾아보다가 Permuto Capital이라는 곳이 만든다는 AC/DC 자산구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회사는 Asset Certificate(자산증서)와 Dividend Certificate(배당증서)를 분리해서 거래할 수 있게 만든다고 하네요.

설립자는 Gene Hoffman이고, 이들은 SEC의 Investment Management 부서와 협업해 마이크로소프트와 브로드컴 신탁을 시작으로 ETP 규격 안에서 상장형 상품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기존 ETP와 같은 규제 프레임을 따르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구조가 작동하려면 퍼미션리스 블록체인이 필요하다고 하며, Chia 블록체인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기존 인프라로는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프로토콜적 이유가 있다고 하더군요.

등록 서류와 면제 신청 서류가 곧 EDGAR에 올라오고, 이후 90일 SEC 심사, 25일 공지 기간을 거쳐 런칭 일정이 확정된다고 합니다. 첫 신탁이 승인되면 이후 추가 신탁은 훨씬 빠르게 나올 거라고 하네요.

혹시 이 흐름을 따라가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이 구조가 기존 ETP 대비 실현 가능해 보이나, 투자 관점에서 어떤 의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가 Permuto Capital이 제출·등록을 준비 중인 새 구조의 상장형 상품(ETP 유사 상품)에 대해 정보를 발견하고, 그것이 투자로서 실현 가능하고 의미 있는지 다른 투자자 의견을 구하려고 게시했습니다. 특히 제출 서류(EDGAR 등)와 SEC 심사 절차가 곧 진행된다는 점 때문에 관심을 끌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은: 1) AC/DC 구조가 기존 주식형 ETP(예: ETF, ETN 등)와 비교해 실무적으로 유효한지, 2) 블록체인을 도입한 설계가 규제·운용·유동성 측면에서 장점이 있는지, 3) 투자자 관점에서 기대 수익·리스크가 어떻게 다른지입니다.

주요 개념을 쉬운 말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ETP(상장지급제품):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사고파는 투자상품을 말합니다. ETF가 대표적입니다.

- EDGAR: 미국에서 기업과 상품 등록·신고 서류를 올리는 공적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새로운 상품이 SEC에 등록되면 여기서 공시됩니다.

- 등록서류·exemptive relief(면제 신청): 새로운 구조의 상품은 기존 규칙에 대한 예외를 SEC에 신청하거나 등록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SEC 심사(예: 90일)가 지나고 공지 기간을 거쳐 승인 여부가 확정됩니다.

- Asset Certificate(자산증서)와 Dividend Certificate(배당증서): 작성 글의 핵심 설계입니다. 상품은 '주식 보유에 따르는 자본 이득 부분'과 '배당 수익 부분'을 분리해 각각을 증권으로 만드는 구조를 표방합니다. 이 부분은 본문에서 설명한 아이디어를 이해하는 데 중요합니다.

- 퍼미션리스 블록체인과 Chia: 퍼미션리스 블록체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블록체인을 말합니다. 작성자는 기존 중앙화·전통적 인프라로는 불가능한 '증서 분할·이전·정산' 같은 기능을 구현하려면 퍼미션리스 체인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그 구현체로 Chia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실무적 시사점(간단히):

- SEC 제출 문서가 EDGAR에 올라오는 시점과 심사 타임라인을 확인하면 실제 출시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첫 승인 사례가 나오면 유사 상품 출시는 더 빨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 투자자 관점에서는 분리된 증서 간 유동성, 세제·배당 처리, 기초주식과의 가격 연동성(합산 시 주가와 동일해야 하는지) 등 실무적·법적 이슈를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작성자는 기술·규제·투자성 측면에서 이 제품이 실제로 유의미한지 다른 투자자들의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관련 공시(EDGAR)와 SEC 심사 결과를 지켜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 원문 댓글 (3)

u/Swi****** ▲ 2
사기 광고 같은 소리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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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ounds like an ad for a scam
u/Mas************ ▲ 1
1920년대로 돌아온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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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back 1920s.
u/Dec************* ▲ 1
이거 참 이상한 소소한 혁신이네요. 정리하면

AC + DC = 주가

자산증서(AC) 가격과 배당증서(DC) 가격의 합은 해당 주식의 주가와 같아야 합니다. 주가가 사는 건 자본 증가(주가 상승)와 배당이니까요.

고베타 성장주라면 AC가 주가와 거의 같아질 겁니다. 반대로 Verizon 같은 곳은 DC가 주가와 거의 같을 거고요. MSFT 같은 종목은 둘의 균형이 더 맞을 듯합니다.

공개된 자사주 매입 발표는 이런 구조에선 큰 사건이 될 텐데, AC는 커지고 DC는 즉시 줄어들겠죠.

추가: 방금 깨달았는데 Verizon의 작은 AC 부분이 고베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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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weird little innovation. OK ... so


AC + DC = SP


The asset certificate price plus the dividend certificate price has to equal the share price of the stock. Because that's what the share price buys you - capital appreciation and dividends.


For high beta growth stocks AC = SP. Or close to it. For something like Verizon DC = SP or close to it. Something like MSFT would see more of a balance.


Announced stock buyback programs would be big events for this sort of asset - increasing AC and decreasing DC immediately.


edit: Just realized something. The small AC part of Verizon becomes high 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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