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T 규칙 변경이 실제로 시행되면 이제야 차트에서 보이는 걸 인트라데이로 따라갈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MU가 3분 RSI 과매도에서 반등하는 걸 2주째 보고 있는데, 저는 $1,000 현금 계좌로 연습 중이라 주가 자체가 부담스러웠습니다. 일중 $5~$15 정도 움직이는 건 잡아보고 싶은데, 틀리면 그날 거래가 끝나 버리니까 못 들어가겠더라고요.
T+1 정산 때문에 더 비싼 종목들은 실수할 여지가 적어서 진입이 막힌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이해한 게 맞다면 규칙 변경 후에는 첫번째 딥에서 사고, 방향이 꺾이면 팔고, 두번째 딥에서 다시 사고, 종가에 팔고 이런 식으로 반복할 수 있게 되는 건가요?
그리고 그 사이에 다른 종목들도 거래할 수 있는 건가요? (물론 또 $1,000를 추가로 예치한다는 전제 하에요)
초보자한테는 게임 체인저처럼 보이고 제 실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제가 놓치고 있는 게 있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짧은 시간대 차트에서 반복되는 매매 기회를 관찰하고 있지만, 현재 사용 중인 $1,000짜리 현금 계좌와 T+1(거래 대금 정산) 제약 때문에 반복 매매를 못 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PDT(패턴 데이트레이더) 관련 규칙 변경 소식이 실제로 적용되면 자신이 보이는 기회를 인트라데이로 활용할 수 있을지 궁금해 올린 글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핵심: 규칙 변경으로 하루에 동일 종목을 여러 번 사고팔 수 있게 되는지, 그리고 그 동안 다른 종목 거래도 가능한지(추가 예치금 가정)입니다. 또한 초보자 입장에서 이 변경이 학습과 수익성에 어떤 실질적 영향을 줄지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중요 개념 간단 정리 (단순 설명):
- T+1 정산: 주식 매도 대금이 계좌에 '정식으로' 들어오기까지 영업일 기준 1일이 걸립니다. 현금 계좌에서는 이 정산 전 자금을 다시 거래에 쓰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현금 계좌 vs 마진 계좌: 현금 계좌는 정산된 돈만 쓰는 계좌이고, 마진 계좌는 빌린 자금이나 레버리지를 통해 더 많은 매수 여력을 얻을 수 있는 계좌입니다. PDT 규칙 관련 변경은 계좌 유형에 따라 영향이 달라집니다.
- Good Faith Violation(신의성실 위반): 미결제(정산되지 않은) 거래로 얻은 수익을 재사용하면 위반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댓글에 언급된 핵심은, 실수로 미결제 수익을 사용하면 이 위반을 트리거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댓글 요지(핵심 포인트): 최소 약 $2,000가 필요하고 계좌를 마진 계좌로 바꿔야 하며, 원래 넣은 $2,000는 원하는 만큼 재활용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도입까지는 최대 약 45일이 걸릴 수 있다는 언급도 있었습니다. 마진 계좌로 전환하면 마진으로 최대 $4,000 또는 $8,000 수준의 매수 여력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실무적 권고: 브로커별 세부 규정(계좌 전환 절차, 최소 예치금, GFD 취급 방식)과 실제 시행 일정부터 확인하세요. 규칙 변화가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마진 사용과 미결제 거래 관련 위험은 사전에 정확히 이해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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