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락 후에 PATH를 소액으로 추가 매수했습니다. 이전 고점 대비 많이 빠졌고, 현재 수준에서는 시장의 기대치가 꽤 낮아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매출 성장률은 여전히 있지만 예전의 초고속 성장 이야기는 아니에요. 작년 성장률은 중간 두 자릿수(미드틴) 정도로 견조했지만, 이제 시장이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주는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런 전환이 매수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반드시 가져가야 할 성장주'에서 '관심이 줄어든 주식'으로 바뀔 때 더 나은 진입점이 생기는 경우가 있죠.
단기적으로 두 배가 되길 기대하진 않습니다. 실행이 개선되면 천천히 재건되는 스토리라고 보고 포지션은 작게 유지하며 분할매수할 생각입니다.
여기서 PATH 보시는 분 있나요, 아니면 둔화 이후 아직 관망 중이신가요? 투자 조언 아님.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PATH 주가가 최근 조정받은 뒤 진입했으며, 이전의 높은 기대치가 내려간 상황에서 소액으로 추가 매수한 경험을 공유하려 글을 올렸습니다. 주가 하락을 기회로 보는 관점에서 다른 투자자 의견을 묻고자 한 게시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그는 PATH의 매출 성장률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예전 같은 '초고속 성장(hyper-growth)'은 아니라는 점을 걱정합니다. 그래서 시장이 이제 이 기업에 높은 멀티플(프리미엄)을 주지 않을 가능성을 우려하며, 앞으로의 실행(실적)이 좋아져야만 주가가 회복될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은 포지션을 작게 유지하고 분할매수할 계획이라 다른 투자자들의 판단을 묻고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중간 두 자릿수(midtens) 성장"은 연매출 성장률이 대략 10%대 중반을 의미합니다. "프리미엄 멀티플"은 투자자들이 성장 기대에 따라 주당가치에 더 높은 배수를 매기는 것을 말합니다. "분할매수(scale in)"은 한꺼번에 전량 매수하지 않고 여러 번 나눠서 사는 전략입니다. 마지막으로 "투자 조언 아님"은 개인 경험 공유일 뿐 공식적인 금융조언으로 받아들이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