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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 전략 156 – 깔끔한 진입 타이밍과 리스크 관리👌

r/Daytrading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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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장 깔끔하게 들어간 A+ 매매 자리였습니다. 시작 전 추세선 이탈과 뚜렷한 구조 변화, VWAP와 EMA 상단 돌파 등 모든 조건이 맞아떨어졌습니다. 중요한 건 구조와 모멘텀, 타이밍이 잘 맞을 때 과도한 고민 없이 실행하는 것입니다.

최근에 들어간 매매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A+ 세팅 중 하나입니다.

시장이 열리기 바로 전에 추세선이 깨졌고, 이후 구조가 뚜렷하게 바뀌었어요. 가격이 VWAP와 EMA 위로 다시 올라와서 매수 쪽 분위기가 확실해졌습니다. ORB가 형성된 후, 가격이 0.3 피보나치 구간까지 밀렸을 때 진입했습니다. 스톱은 0.7 피보 구간에 아주 타이트하게 걸었고요. 구조, 모멘텀, 타이밍이 모두 완벽하게 맞아떨어졌죠. 2:1 리스크 대비 보상을 목표했지만, 목표 전에 일부 청산해서 아쉽긴 했어요. 그래도 충분히 좋은 매매였습니다.

이런 세팅을 잘 챙기면 됩니다. 너무 고민하지 말고 실행하는 게 핵심입니다.

Ezi

💬 원문 댓글 (3)

u/Sta********** ▲ 1
저는 항상 ORB 범위를 넘어선 봉이 닫힌 다음에 피보나치를 그리는 줄 알았어요. 님 차트에서는 301에서 305 사이 어딘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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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always thought you'd plot the fib after the candle that closed beyond the orb range. In your chart, somewhere between 301 and 305..
u/Ok-********* ▲ 1
이 매매가 뉴욕 증시 개장 시점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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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 this the NY open?
u/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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