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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 전략 139일차 📉

r/Daytrading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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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오늘은 개장부터 약세를 보고 숏으로 들어 2:1 리스크·리워드 목표를 노려 괜찮은 수익을 냈습니다. 중요한 점: 가격이 VWAP와 EMA 아래에 머물러 있어 하방 편향이 명확했고, 체결 타이밍과 추세선 추가가 승률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관심 포인트: 독자들은 VWAP/EMA 위치, 0.3 피보 진입 타이밍, 그리고 추세선 적용 효과를 주목하세요.

오늘 장은 개장부터 약해 보여서 숏 위주로 대응했어요. 가격이 VWAP와 EMA 아래에 있어 베어리시 편향이었습니다.

0.3 피보나치 진입을 기다렸는데 주문 체결이 예상보다 조금 늦게 들어왔지만 그대로 진입했고 2:1 RR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장이 꽤 변동적이었지만 가격은 계속 내려갔습니다.

전략에 추세선을 추가하니 전체 승률이 개선된 것도 눈에 띄었습니다.

이런 시장 환경에서 전반적으로 괜찮은 트레이드였어요.

Ezi

PS: 연속 기록이 점점 대단해지고 있어요. 거의 200일째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그날 시장 상황과 본인이 실행한 데이 트레이딩(숏 중심) 트레이드를 간단히 공유하려고 올렸습니다. 특히 가격이 주요 지표 아래에 있어 하락 편향을 확인하고 진입한 점을 알리고 싶어 합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체결 타이밍이 예상보다 늦었음에도 계획한 리스크·리워드(2:1)를 지켜서 성공했는지, 그리고 최근 전략에 추세선을 더한 것이 성과에 도움이 되는지 공유하고자 합니다. 또한 거의 200일 연속 기록에 대한 소소한 자랑과 지속성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 간단히 설명:

• VWAP: 거래량 가중 평균가격으로, 당일 가격의 중심을 보여줘 매수·매도의 유리한 쪽을 판단하는 보조지표입니다.

• EMA: 지수이동평균으로 최근 가격에 더 가중치를 두는 평균선입니다.

• 0.3 피보나치 진입: 피보나치 되돌림 중 30% 구간에서 진입하는 전략을 말합니다.

• 2:1 RR(리스크·리워드): 기대수익이 위험의 두 배가 되도록 목표가와 손절을 설정하는 위험관리 방식입니다.

• 추세선: 차트에서 고점·저점을 연결한 선으로 방향성과 지지·저항을 보는 데 씁니다.

요점 정리: 작성자는 당일 하락 편향을 확인하고 계획대로 숏을 잡아 수익을 낸 보고를 올렸고, 추세선 추가로 승률이 개선된 점과 거의 200일 연속 기록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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