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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B 전략, 이 구간에서 왜 낚였을까요?

r/Daytrading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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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15분봉을 기준으로 한 ORB 진입 전략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이 발생했습니다. 초반 상승을 따라 들어갔다가 오후 반전 패턴에 물려 손실을 본 상황입니다. 파동 흐름을 어떻게 더 정확히 해석할 수 있을지에 주목해보세요.

SPY 기준으로 어제 15분봉 ORB 전략을 테스트해봤습니다. 9:45까지의 캔들로 고점-저점 범위를 정한 뒤, 10시 캔들에서 방향성을 확인하고 진입하는 방식입니다. 어제 흐름 기준으론 3번째 캔들에서 콜 진입이 맞다고 판단했는데, 그렇게 했으면 딱 10시 30분쯤 리버설에 당해서 손실로 이어졌겠더군요.

이후 빨간 캔들이 연속으로 나오면서 괜찮아지나 싶었는데, 결국은 고점 찍고 급락해버렸습니다. 초반 ORB 영역 안에서는 나름 괜찮아 보였는데, 이런 함정을 미리 감지할 수 있을 방법이 있었을까요? 어떤 신호를 놓친 건지 모르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트레이더가 ORB(Open Range Breakout) 전략을 시도했다가 예상치 못한 리버설에 당해 손실을 봤다고 이야기하는 글입니다. ORB 전략은 주로 장 시작 후 일정 시간 동안의 고점과 저점을 기준으로 향후 돌파 여부를 보고 진입하는 기법입니다.

작성자는 15분봉을 기준으로 9:30~9:45의 범위를 설정하고, 10시 캔들에서 방향성을 확인해 콜 포지션에 진입할 뻔 했지만, 10시 30분쯤 급락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안 좋은 진입이 될 뻔한 상황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핵심 질문은 "이러한 반전 시그널이 나올 조짐을 미리 포착할 수는 없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이 전략의 관건은 초기 파동이 이어질지 아니면 가짜 돌파로 끝날지를 판단하는 데 있습니다. 작성자는 이 구간의 흐름 판별이나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 원문 댓글 (1)

u/Unhappy-Advisor353 ▲ 2
저는 이렇게 ORB 전략을 씁니다. 먼저 첫 15분 캔들의 고점과 저점을 표시하고, 이후 5분봉으로 전환해 그 범위를 상방 또는 하방으로 완전히 돌파하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다음엔 3분봉으로 바꿔서 되돌림이 해당 영역이나 피보나치 존, 공정가치갭(FVG), 오더블록(OB) 등으로 들어오는 걸 보고 반응이 나오는지 봅니다. 캔들에 매수/매도 압력이 보이고 VWAP 위나 아래에서 확실하면 다음 캔들에 진입합니다. 흐름이 지저분해서 방향이 명확하지 않으면 아예 거래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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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s how I trade it; mark high and low of first 15 minute candle. Then I scale to 5 minute and wait for a candle closure above or below of the zone. Then I scale to the 3 minute and I wait for a retracement into, zone, fib zone, fvg, OB etc and wait for a reaction. I enter on the next candle if it shows buy/ selling pressure and price is above/ below vwap. If price is choppy am not going anywhere I don’t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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