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ORB 전략으로 매매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구조가 깨끗했고, 차트상 좋은 형태를 보여줬어요.
가격이 EMA와 VWAP 위에 자리잡고 있어서 매수 쪽으로 방향은 명확했죠. 박스권 돌파 이후 '골든존' 근처까지 눌림이 나와서 진입했습니다.
진입은 소량으로 테스트했고, 손절은 피보나치 1.0 위치에 뒀습니다. 구조는 무너지지 않았고 매수세가 빠르게 들어왔어요.
익절은 제 데일리 목표 수익 기준으로 잡았고, 추가 구간은 무리하지 않았습니다.
5분봉 기준의 ORB 매매였고, 원칙대로 잘 따라갔다고 봅니다.
Ezi.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ORB(Opening Range Breakout) 전략으로 당일 매매한 트레이더가 자신의 실전 매매 결과를 공유한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매매 구조가 교과서적으로 잘 나왔고, 전략에 맞게 손절과 익절 기준을 지켜서 트레이딩 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EMA'와 'VWAP'는 각각 지수이동평균선과 거래량가중 평균가격으로, 매수 우위 여부를 판단하는 데 쓰였습니다. '골든존'은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 중 매수 타점으로 자주 쓰이는 61.8~78.6% 구간을 말합니다.
결국 이 글의 핵심은, 조건이 잘 맞을 땐 기본적인 ORB 전략만으로도 높은 확률의 트레이딩이 가능하다는 점을 다시 확인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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