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RB 형성 전에 이미 매매 흐름은 약세였고 저는 숏을 주로 노리고 있었습니다.
가격이 범위 하단을 깨고 VWAP와 EMA 아래에서 마감하자 진입 확인을 얻었습니다.
스윙 고점에서 저점으로 피보나치를 그려 풀백을 기다렸고, 0.3에서 진입, 0.7에서 손절, 평소대로 2:1 RR을 유지했습니다.
그 뒤로 가격이 잘 내려가면서 거래는 깔끔하게 진행됐습니다.
솔직히 최근 몇 달 시장 컨디션이 별로였고, 전쟁과 지정학적 이슈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나쁜 날은 과감히 걸러내겠습니다. 매주 거래 빈수도 줄이고 있어요.
이번 주에 제 첫 영상도 공개됩니다. — Ezi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자신이 사용한 ORB(Opening Range Breakout) 기반의 데이트레이드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공유하려고 올렸습니다. 최근 시장이 불안정해 손실을 줄이는 쪽으로 매매 방식을 조정하는 과정도 덧붙였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기존보다 손절과 거래 빈도를 조정하려는 의도입니다. 또한 자신이 사용하는 진입·손절 규칙(피보나치 0.3 진입, 0.7 손절, VWAP·EMA 확인)이 실전에서 유효했는지와 앞으로의 운용 계획(나쁜 날 걸러내기, 거래 수 축소, 교육용 영상 공개)에 관심이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 간단히 설명: ORB는 장 초반 형성되는 가격 범위의 돌파를 노리는 전략입니다. VWAP는 거래량 가중 평균가격으로 평균 매수가격을 보여주고, EMA는 지수이동평균으로 최근 가격에 가중치를 둡니다. 피보나치 되돌림(0.3, 0.7 등)은 되돌림 구간을 판단해 진입과 손절을 정하는 도구이고, RR은 리스크 대비 리워드 비율(예: 2: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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