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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 전략 데이 136 — 강한 모멘텀 수익 실현 🚀

r/Daytrading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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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결론: ORB 전략으로 강한 상승 모멘텀을 따라 수익을 냈습니다. 이유: 시초가가 EMA와 VWAP 위에 머물렀고 전일 추세선 이탈이 추가 매수 신호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집중 포인트: 피보나치 0.3에서 진입하고 0.7에 손절을 두고 움직일 때 손절을 끌어올린 리스크 관리에 주목하세요.

오늘은 ORB 전략 데이 136입니다. 시초가가 강하게 열렸고 가격이 EMA(녹색)와 VWAP(파란선) 위에 머물러서 저는 매수 편향이었습니다.

어제의 추세선 이탈도 이미 매수 신호였고, ORB가 형성된 뒤로 강한 모멘텀으로 밀어 올랐습니다.

풀백을 기다려 피보나치 존으로 들어가 0.3에서 진입했고, 손절은 0.7에 걸어놨습니다.

구조가 잘 지켜지며 고점 경신이 이어져 움직이는 동안 계속 손절을 끌어올렸습니다. 모멘텀이 엄청나서 계속 달리더군요.

지금까지 한 거래 중 확실히 가장 미친 것 중 하나였습니다. 개인 사정 때문에 다시 한 번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이제 복귀했습니다. — Ezi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자신의 일일 트레이드(ORB 전략) 결과를 공유하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성과와 매매 과정을 기록하고 팔로워들에게 최근 거래 상황을 알리려는 목적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전략(시초가 기준의 ORB 진입)과 리스크 관리(피보나치 레벨에서의 진입·손절, 그리고 손절 추적)가 잘 작동했는지, 그리고 이런 방식의 실행이 재현 가능한지 관심을 받거나 확인받고 싶어합니다. 또한 개인 사정으로 게시가 늦어진 점을 양해 구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ORB는 'Opening Range Breakout'의 약자로 시초가 형성 구간을 기준으로 돌파를 노리는 전략입니다. EMA는 지수이동평균(최근 가격에 가중치를 둔 평균), VWAP는 거래량가중평균가격(거래량을 반영한 평균 가격)입니다. 피보나치 레벨은 되돌림 구간을 의미하며, 0.3(30%)나 0.7(70%) 같은 비율로 진입·손절 포인트를 정합니다. 풀백은 상승 후 일시적인 하락(되돌림)을 말하고, 트레일링 스탑은 가격이 유리하게 움직일 때 손절 위치를 단계적으로 끌어올려 이익을 보호하는 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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