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실현 손익 공유합니다.
저는 NY 개장 시간인 9시 30분 기준 ORB 전략으로 매매하고 있어요. 주로 돌파 후 되돌림 구간을 노리고 진입하며, 필요시 피보나치 구간으로 진입 포인트를 참고하기도 합니다.
손실이 났던 날을 보면 대부분 너무 일찍 들어갔거나, FOMO로 무리하게 진입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 이 전략을 계속 유지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다른 전략으로 바꿔봐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ORB(Open Range Breakout)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한 초보 트레이더가 자신의 1월 성과를 되돌아보며 전략 유지 여부를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NY 증시 개장 직후 잠깐의 가격 움직임을 활용하는 데이 트레이딩 전략을 사용 중이며, 성과는 나쁘지 않았지만 손실의 원인이 명확해 보입니다—바로 섣부른 진입과 FOMO입니다.
결론적으로 작성자는 수익 자체보다 전략의 지속 가능성과 자신만의 기준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 글에 대한 커뮤니티의 반응은 '아직 한 달은 너무 짧다', '충분한 백테스트와 반복이 중요하다'는 조언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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