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째 ORB 전략으로 주로 스윙 트레이딩을 하면서 대학생 신분이라 두 가지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ORB와 더 높은 시간대인 4시간, 1시간 차트 위주의 SR 전략인데, 아직 백테스트가 부족해서 어느 쪽이 더 좋은지 명확히 판단하기 어렵네요.
그래도 상위 시간대를 참고하며 제 파인스크립트로 돌파 거리와 꼬리 길이를 필터링해서 진입하는 방식이 나름 효과적입니다. 꼬리 필터가 70% 이상일 때 즉시 진입하고, 돌파 거리가 일정 이상일 때 포지션을 잡고 있죠.
문제는 손절 위치입니다. 반대 범위에 손절을 두는데, 너무 넓어서 프로펌 환경에서는 손실이 과할까 봐 걱정됩니다. 평균 손실이 300달러 정도라 크게 나쁘진 않은데, 어떤 캔들은 이보다 훨씬 커서 불안해요. 거래는 뉴욕 세션 종료 시점에 바로 닫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헷갈리는 부분은 손익비 설정입니다. 1:1, 1:1.5, 1:2 중 어느 것을 써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혀서요.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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