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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R: 떠오르는 바이오텍 기업 🚀

r/stocks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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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R은 현재 시가총액 9억 7천만 달러 수준이지만, 주요 신약인 Yartemlea와 NOVO와의 대형 계약으로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Yartemlea가 FDA 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안에 EMA 승인도 기대되어 회사 가치가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Yartemlea 판매 실적과 유럽 시장 진출 상황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바이오텍 기업 OMER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9억 7천만 달러 정도인데, 이 회사의 주요 신약인 Yartemlea만으로도 시가총액이 50억 달러 이상 갈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또 파이프라인에 있는 다른 약물 Zaltenibart로 노보 노디스크와 21억 달러 규모의 계약도 체결한 상태라 지금 OMER은 저평가된 느낌입니다. 제 예상으로는 올해 여름 말쯤 주가가 30달러 근처까지 올라갈 것 같고, EMA 승인과 유럽 파트너십이 잘 진행되고 Yartemlea 판매가 기대 이상으로 나오면 40달러 이상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OMER는 2025년 4분기 실적 보고를 최근에 했는데, 미래 전망이 매우 밝습니다. 우선 2025년 12월 Yartemlea가 FDA 승인을 받아 2세 이상 어린이도 사용할 수 있고, TA-TMA라는 희귀 혈전 질환 치료제로는 유일한 승인이에요. 이 약은 올해 안에 자립 가능한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고, 2027년까지 연간 약 1억 2천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내면서 회사의 현금 흐름 개선에 크게 기여할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Yartemlea의 EMA 승인은 여름쯤 결과가 나올 예정인데, 승인될 경우 환자 수가 두 배로 늘어나면서 매출 전망이 훨씬 더 커지게 됩니다. 실제로 회사는 유럽 시장용 파트너십도 논의 중이라고 밝혔고, 예측보다 보수적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는 매년 2,000~3,000명 환자가 발생하고, 1인당 치료비용도 약 25만 달러 수준이라 매우 고가의 약입니다. 유럽시장까지 포함하면 매출 규모는 10억 달러 이상 가능하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노보와 체결한 21억 달러 규모의 계약도 의미가 큽니다. 이미 2억 4천만 달러를 선지급 받았고, 부채도 많이 줄였으며 추가 마일스톤 지급도 예상됩니다.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가 곧 있을 예정이라, 더 자세한 판매 실적과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저는 올해 여름 말까지는 주가가 30달러를 넘어설 것 같고, 유럽 승인과 파트너십 공식 발표가 나오면 40달러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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