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NYSE가 '미국 자본주의 234주년'을 기념하는 영상을 봤는데, 뭔가 숫자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25년이나 250년같이 딱 맞는 기념일도 아닌데 굳이 이렇게 홍보하는 게 뭔가 전략적으로 보였거든요.
왜 하필 지금 NYSE가 보수적인 이미지의 Fox News를 통해 애국심과 자본주의를 강조하는 걸까? 시장 상황이 심상치 않은데 이게 브랜드 이미지를 지키려는 몸부림처럼 보입니다.
현재 암호화폐에 큰 변화가 오고 있는 것 같은데, 전통 금융권은 뭔가 서둘러 체면을 유지하려 하는 느낌이에요. 뭔가 큰 일이 다가오고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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