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엔비디아 주식 284주를 매수했고, 현재 제 포트폴리오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있을 실적 발표를 기대하며 투자했는데 지금은 약 2500달러 손실 상태입니다.
조사를 해보니 엔비디아는 보통 실적 발표 후 주가가 하락했다가 이후에 크게 회복하는 패턴이 많더군요. 하지만 지금은 NOW, NBIS, RKLB 같은 주식들이 한 달에 수십에서 수백 퍼센트씩 급등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손실이 난 엔비디아를 팔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는 게 더 나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물론 엔비디아는 시간이 지나면 거의 확실히 성장할 거라는 믿음이 있지만, 당장 제 포트폴리오 성장 속도를 생각하면 일부를 정리하는 게 더 이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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